검색

장미여관 “우리에게 첫사랑 같은 음악은? 봉숙이”

11월 27일, 제7회 예스24 문화축제 열려 올해의 주제는 ‘나에게 첫사랑 같은 책, 영화, 노래’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제7회 예스24 문화축제’가 지난 11월 27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렸다. 예스24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한 ‘콜라보레이션 파티’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사회로 소설가 김영하, <무한도전> 김태호 PD, 발레리나 김주원, 뮤지션 요조, 장미여관이 출연했다.





11월 27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제7회 예스24 문화축제’가 열렸다. 예스24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한 ‘콜라보레이션 파티’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사회로 소설가 김영하, <무한도전> 김태호 PD, 발레리나 김주원, 뮤지션 요조, 장미여관 등이 출연했다.

엔딩 공연에 앞서 이동진과 토크를 펼친 장미여관은 ‘첫사랑 같은 음악’으로 장미여관의 「봉숙이」 를 꼽았다. 오랫동안 무명 생활을 한 장미여관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게 된 계기가 바로 ‘봉숙이’이기 때문. 최근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노홍철과 듀엣곡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은 장미여관은 올해 ‘제5회 멜론뮤직어워드 핫트렌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 공연의 매진 소식을 알린 장미여관은 「너 그러다 장가 못 간다」 「봉숙이」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제7회 예스24 문화축제’의 자세한 뒷이야기는 12월 첫째 주, <채널예스>에서 공개된다. ‘예스24 문화축제’는 책, 영화, 음악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2007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예스24 회원들을 위한 행사다.


[관련 기사]

-장미여관 육중완 “친구들이 이제 나랑 안 만나주려고 한다”
-장미여관 “우리 멤버 중에 홍대 의자왕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김태호 PD “내게 첫사랑 같은 영화는 <시네마천국>”
-노홍철 씨, 실물이 더 멋지더라고요
-<무한도전> 일곱남자+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 ?!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엄지혜


eumji01@naver.com

오늘의 책

2024년 제29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피부가 파랗게 되는 ‘블루 멜라닌’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 가족의 품에서도 교묘한 차별을 받았던 그가 피부색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회복하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그려냈다. 우리 안의 편견과 혐오를 목격하게 하는 작품. 심사위원단 전원의 지지를 받은 수상작.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연구자의 황홀한 성장기

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커털린 커리코의 회고록. 헝가리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mRNA 권위자로 우뚝 서기까지 저자의 삶은 돌파의 연속이었다. 가난과 학업, 결혼과 육아, 폐쇄적인 학계라는 높은 벽을 만날 때마다 정면으로 뛰어넘었다. 세상을 바꿨다.

저 사람은 어떤 세계를 품고 있을까

신문기자이자 인터뷰어인 장은교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책. 기획부터 섭외 좋은 질문과 리뷰까지, 인터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인터뷰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목소리와 이야기를 찾아나가는 과정이라는 문장처럼 세계를 더 넓히고 다양한 세계와 만날 수 있는 인터뷰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

공부 머리를 키워주는 어린이 신문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오르는 비밀은 읽는 습관! 낯선 글을 만나도 거침없이 읽어 내고 이해하며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7세~초4 맞춤형 어린이 신문. 문해력을 키워주는 읽기 훈련, 놀이하듯 경험을 쌓는 창의 사고 활동, 신문 일기 쓰기 활동을 통해 쓰기 습관까지 완성시켜준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