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윤의 프리랜서 24시] 2화 : 창백한 푸른 점
이 바닥에 발을 들인 지 어느덧 십 년.그동안 는 것은 실력이 아닌 뻔뻔함뿐.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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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이주윤(작가)
작가.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팔리는 작가가 되겠어, 계속 쓰는 삶을 위해>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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