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강타하며 15억불 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린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 <미니언즈>가 7월 30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차승원이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을 맡았다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니언즈>는 최고의 악당만을 찾아 나선 미니언 삼총사 ‘케빈’, ‘밥’, ‘스튜어트’가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작품. 지난 5월 18일,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회장 ‘크리스 멜라단드리’ 내한 기자회견 자리에서 깜짝 발표된 이번 소식은 <미니언즈>를 기다리는 관객과 언론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최근 <삼시세끼 어촌 편>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과 감춰뒀던 요리실력까지 선보이며 ‘차줌마’라는 별명을 얻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차승원은 현재 방영중인 MBC 드라마 [화정]에서 광해군으로 변신,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안방 시청자를 사로잡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기에 그의 새로운 도전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껏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던 애니메이션 목소리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그는 <미니언즈>에서 귀에 착착 감기는 특유의 유쾌한 말투와 목소리로 활약, 최강 귀요미 미니언들과의 시너지를 발산해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국민 스타 차승원의 합류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미니언즈>는 오는 7월 30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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