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의 함정
익숙하면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모르는 경우가 많지
2014.06.09
8개의 댓글
추천 기사
추천 상품
필자
강모림
1991년 르네상스 공모전을 통해 데뷔했어요. 같은 해 댕기에 <여왕님! 여왕님!>을 연재했어요. 22년 만에 채널예스에서 부활했어요. 2006년 <재즈 플래닛> 출간 이후로 그림에세이와 일러스트 작업만 하다가 2011년 다음 웹툰에 <비굴해도 괜찮아>로 재기(?), 다시 만화를 그리고 있어요. 최근작은 <재즈 플래닛>의 개정판인 <내 인생 첫 번째 재즈>, 현재 비즈니스 워치에 경제 웹툰 <랄랄라 주식회사>를 연재 중이에요.



![[구구X리타] 영원이라는 불가능에 도달하기 – 내가 글을 쓰는 이유](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5/07/20250708-27b9652d.jpg)
![[젊은 작가 특집] 성혜령 “실패에 익숙해지는 중이에요”](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5/06/20250617-f878f7d8.jpg)
![[리뷰] “세속적이다. 하지만 아름답구나”](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5/04/20250404-9e05911c.png)
![[클래식] ‘신동(Child Prodigy)’이라 불린 사람들의 음악](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5/03/20250321-f8091a25.png)
![[여성의 날] 논바이너리의 여성적 기원 - 그녀와 그를 지나 당신(they)으로](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5/03/20250304-488cc3d5.jpg)
또르르
2014.09.30
익숙함의 함정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불러 오는 것 같아요...
장고
2014.09.29
해신
2014.08.31
더불어 책을 들고 있는 여왕님의 표정이 압권이네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