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약속> 개봉 전부터 화제 되는 이유
5천만이 가슴으로 들어야 할 이야기 <또 하나의 약속>이 오는 2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상영관 문의와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해 화제다.
글 : 채널예스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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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도시 3만 전국 릴레이 시사회, 주요 포탈사이트 평점 9.9의 경이적인 기록, 주연배우 박철민의 일일 택시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또 하나의 약속>이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상영관 문의와 단체 관람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동창모임, 사회시민단체, 가족모임, 직장모임, 동호회까지 단체관람의 형태 또한 다양하며, 포털 사이트와 SNS를 통한 문의는 물론, 영화사에까지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전국 3만 릴레이 시사를 통해 이슈가 되었던 추천 열풍에 이어 단체관람 열풍까지 <또 하나의 약속>은 개봉 전부터 이미 관객들에게 "꼭 봐야하는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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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약속>은 지난 해 2월부터 굿펀딩과 제작두레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으로 영화의 제작비를 후원 받았으며, 오는 2월 6일 극장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3년 12월 20일 기준 순 제작비 10억 원에 대한 투자유치를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또 하나의 약속>의 두레에는 총 344일 동안 8,075명이 참여해 309,335,000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또한 같은 기간 100명 이상의 개인투자자들이 약 12억 원을 투자해 총 제작비 22억 원(순제작비 10억 원, 개봉비용 12억 원) 중 15억 원을 두레 후원과 개인투자로 마련, 국내최초 순도 100% 크라우드 펀딩 제작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 영화가 됐다. 특히 제작두레에 이어서 개봉두레, 홍보두레까지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어 <또 하나의 약속>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또 하나의 약속>은 전 세계 최초로 산업재해 판정을 받은 고(故) 황유미씨 사건을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로 배우 박철민, 김규리, 윤유선, 박희정, 유세형가 열연했으며 김태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월 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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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약속
10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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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1

조연들의 연기가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가장 만나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내용만으로도 압도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영화라 가장 기대가 되거든요.
또 하나의 약속 흥행예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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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1

많은 사람이 이 영화를 보고 잊혀져만 가는 이야기가 다시 한 번 회자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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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박철민씨가 주로 코믹한 조연을 맡아서 열연을 했기에 강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이번에는 사람의 심금을 울릴 생각이시군요.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에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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