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개막 <여명의 눈동자>, 김지현·문혜원-박민성·김수용·김보현-테이·이경수 등 주연 7인 프로필 컷 공개
2019.02.25
3.1 운동 1백 주년을 맞아 초연하는 <여명의 눈동자>가 주연 7인의 프로필컷을 공개했다. 프로필 사진은 당시 시대 배경을 연상케 하는 의상과 사실적인 톤을 어우러지게 촬영해 각 캐릭터의 성격을 잘 드러나게 했다.

여옥 역의 김지현과 문혜원은 옅은 미소로 파란만장한 삶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대치 역을 맡은 박민성, 김수용, 김보현은 굳게 다문 입술로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대치의 모습을 표현했다.

하림 역의 테이, 이경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서정적인 눈빛으로 극 중 여옥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고 지키려는 하림을 표현했다.
한편, <여명의 눈동자>는 MBC TV에서 방영한 동명 드라마를 뮤지컬로 만든 작품이다. 일제 강정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10년의 격변기를 겪어낸 세 남녀의 고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와 대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다.
<여명의 눈동자>는 3월 1일에 개막해 4월 14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 본 기사와 사진은 “더뮤지컬”이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길 시에는 민, 형사상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여옥 역의 김지현과 문혜원은 옅은 미소로 파란만장한 삶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대치 역을 맡은 박민성, 김수용, 김보현은 굳게 다문 입술로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대치의 모습을 표현했다.

하림 역의 테이, 이경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서정적인 눈빛으로 극 중 여옥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고 지키려는 하림을 표현했다.
한편, <여명의 눈동자>는 MBC TV에서 방영한 동명 드라마를 뮤지컬로 만든 작품이다. 일제 강정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10년의 격변기를 겪어낸 세 남녀의 고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와 대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다.
<여명의 눈동자>는 3월 1일에 개막해 4월 14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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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안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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