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두 글자, '엄마'
'엄마'라는 단어를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 시린 우리 모두를 위한 동화
글 : 출판사 제공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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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은 말 그대로 '엄마' 이야기인데 엄마를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한 아이의 시선을 쫓은 그림책이다. 책 속에서 아이에게 엄마는 온 우주다. 실상 '엄마'라는 단어는 세상 모든 아이들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말일뿐더러, 자아가 형성되기 전까지 엄마의 품은 아이들이 인식하는 세상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엄마는 하나의 세상이자 온 우주에 해당한다. 『우리 엄마는』은 사랑스런 아이의 눈으로 내레이션된 텍스트와 파스텔톤과 검은 연필로 그린 그림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대화를 구성하고 있다.



우리 엄마는
우리 엄마는
산드라 지멘스 글 | 로시오 아라야 그림 | 김지연 역
너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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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산드라 지멘스> 글/<로시오 아라야> 그림/<김지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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