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8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코알라> VIP 시사회가 열렸다. 최강희, 소유진, 김예원, 사희, 임정은 등 미녀 스타들의 등장으로 취재 열기가 더해진 가운데 최다니엘, 찬성(2PM), 오정세, 박서준, 이현진에 이르기까지 최고 스타들이 함께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사회는 2030 청춘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는 <코알라>의 내용과 주연배우들의 리얼한 생활밀착 연기가 더해져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영화가 끝난 후 VIP 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은 청춘들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청춘예찬 영화 <코알라>에 뜨거운 공감과 박수 갈채를 보냈다. 이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등장한 김주환 감독과 주연배우 박영서, 송유하, 박진주로 인해 관객석은 열기를 더했다. 특히,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주연배우 박영서의 예상치 못한 깜짝 이벤트로 상영관은 감동의 물결이 일었다. 바로 그가 자신의 연인에게 로맨틱한 프로포즈를 한 것. 박영서는 12년 동안 만나왔던 자신의 연인에게 “오랜 시간 동안 힘들었던 시절 옆에서 묵묵히 함께 있어주고 믿어주어서 고맙다.” 라는 진심 가득한 프로포즈를 했고 이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예비 신부의 모습으로 상영관은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
그리고, 영화를 관람한 스타들의 행복한 관람소감까지 이어지며 <코알라>의 VIP 시사회는 해피 바이러스가 퍼졌다. 배우 최강희는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다. 이런 영화를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하며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듯 했다. 최다니엘은 “흙 속에 진주를 발견한 듯한 영화이다. 의외성 있는 재미있는 영화였던 것 같다.”라고 말해 영화에 대한 강한 추천사를 남기기도 했다. 2PM 황찬성은 “감동과 재미뿐 아니라 소소한 행복까지 느낄 수 있었던 영화인 것 같다. 개봉하면 극장에 가서 다시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배우 김예원은 “소탈하지만 잔잔한 감동 있는 제대로 된 드라마를 보여준 것 같다. <코알라> 대박나길 바라요” 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배우 박서준 역시 “가슴 따뜻한 영화입니다. 강력 추천하는 영화입니다.”라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뜨거운 공감과 유쾌한 웃음으로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까지도 사로잡은 영화 <코알라>는 10월 24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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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