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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피스토리우스, 자기 몸이 감옥이었던 사람의 분투기
때로는 아무리 작고 희박해 보여도 희망은 언제나 있다는 것. 상대가 이해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모든 이들에게 친절, 존중, 공감, 존경을 가지고 대하라는 것.
2017.04.18
정의정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틴 피스토리우스
삶
희망
시간이 멈춰진 방안에 13년간 갇혀 있었다면?
어느 날 마틴이 깨어나게 된 것을 알 게 된 것, 기적이라고 말하지만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건 너무 쉬운 말이다. 나는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인생의 힘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2017.04.03
하지현(정신과 전문의)
시간
인터스텔라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틴 피스토리우스
분석으로 판매 패턴 알아내기
피벗 테이블만 사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몇 번의 클릭으로 쉽게 원하는 관점에 따라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이것만으로도 엑셀의 놀라운 분석 능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016.05.04
박미정(오피스튜터 강사)
피벗 테이블
서식
분석
엑셀
오피스
패턴
펑키한 사이키델릭 록 밴드 피스 2집
독자성을 견고히 하는 스타일링과 디스코그래피에 색을 하나 더 얹는 시도, 음반 전반에 상당한 접근성을 부여하는 괜찮은 선율들이 섞이며 < Happy People >의 위력은 배가된다.
2015.02.27
이즘
피스
록 밴드
happy people
사이키델릭
이 순간 우리가 주목해야 할 가장 핫한 밴드 - 피스(Peace)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공식적인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은 피스의 정규 데뷔작, 소개합니다.
2013.10.24
이즘
피스
Peace
In Love
California daze
라디오헤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벡의 결합! - 아톰스 포 피스, 허각, 로지 피피
낯선 이름일 수도 있지만, 아톰스 포 피스는 라디오헤드의 프런트맨 톰 요크,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베이시스트 플리, 벡의 다수 작품에서 드럼을 연주한 나이젤 고드리치 등, 장르를 아우르는 멤버들이 한 데 모인 슈퍼 밴드입니다. 언뜻 상상이 안 가는 그들의 프로젝트는 어떤 모습일지, 리뷰를 통해 만나보세요.
2013.03.07
이즘
아톰스 포 피스
톰 요크
로지 피피
허각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애인 살해 충격
2012년 미국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의족 육상선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살인혐의로 입건되었다. 희생된 여성은 모델 출신인 리바 스틴캠프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벌어지자 미국 CNN, 뉴욕타임스 등은 속보로 전했고, 전세계 스포츠 팬들과 시청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2013.02.15
최경진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스물넷의 질주
혼자 있는 밤에 들으면 더욱 좋은 음악, 쇼팽의 녹턴
쇼팽은 자신의 ‘녹턴’을 ‘피아노로 부르는 노래’라고 여겼지요. 그는 작곡가로 첫발을 내디뎠던 17살(1827년)부터 세상을 떠나기 2년 전이었던 1847년까지, 거의 평생에 걸쳐 21곡의 녹턴을 썼습니다. 그가 남긴 4곡의 ‘발라드’와 비교하지면, 녹턴은 보다 시적이고 영상적인 반면, 발라드는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 녹턴은 시적이고 발라드는 서사적입니다.
2013.01.15
문학수
피아노
쇼팽
녹턴
야상곡
캐릭터 피스
“실업자들에게 사랑 노래 따위는 필요 없다!” - 섹스 피스톨즈
누가 세상을 그저 아름답다고 이야기했을까요. 살다보면 세상의 부조리함에 치를 떠는 경우도 있고, 그 불평등함에 화를 낼 일도 한두 가지가 아닌데 말입니다. 펑크는 바로 이런 ‘세태에 대한 불평’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그 뿌리로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은 것이 바로 이 앨범이지요. 이번 주는 비타협과 반항의 끝을 달리는 섹스 피스톨즈의 문제작, < Never Mind The Bollocks... >를 만나보겠습니다.
2012.10.08
이즘
얼터너티브 록
펑크
영국
섹스 피스톨즈
Sex Pistols
위안부 할머니들 찾아간 일본인, 그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 히데토 오가와
일본인으로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용기 내어 <나눔의 집>을 찾아간 오가와 씨를 할머니들께선 반갑게 맞아주셨다고 했다. 죄송하다고 거듭된 사과를 할머니들은 유창한 일본어로 받아주셨다고. 유관순부터 ‘위안부’ 할머니들을 만나기까지, 보통의 일본인이 하기 힘든 경험을 한 오가와 씨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2012.06.28
이동원
피스보트
조금 다른 지구마을 여행
위안부
일본
[조예은의 반짝이는 진열장] 귀여운 게 좋아
우리는 모두 귀여운 걸 좋아한다. 많은 이들이 일상을 견디게 하는 건 아주 사소한 즐거움이라고 말한다. 예를들면, 매 시즌 출시되는 한정판 장난감을 기다리는 마음, 좋아하는 배우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는 마음, 주말에 잡은 약속, 자정마다 올라오는 웹툰처럼.
2023.06.12
조예은(소설가)
채널예스
가디언즈오브갤럭시
장난감
거북이
러브앤피스
더수어사이드스쿼드
조예은의반짝이는진열장
예스24
후회 없는 오늘을 위해 죽음이 전하는 질문들
죽음을 생각하지 않으면 현실에 안주하고 삶을 허비하는데 거리낌이 없어집니다. 자신에게는 무한대의 내일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고 주변 사람들과 지속적인 추억을 만드는 것 또한 잊기 쉽습니다.
2023.04.05
출판사 제공
웰다잉
채널예스
호스피스
예스24
7문7답
아나아란치스
죽음이물었다
완화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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