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훈 칼럼] 어린 왕자를 낳은 냅킨 메모
[표정훈 칼럼] 어린 왕자를 낳은 냅킨 메모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고, 그렇게 메모한 것을 정리하고 재음미하면서 더 큰 주제와 연결 지어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글쓰기와 저술의 바탕이다. 2020.10.05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표정훈 칼럼 글쓰는법 예스24 어린왕자 월간 채널예스 메모 채널예스
[표정훈 칼럼] 단락 강박증 환자의 고백
[표정훈 칼럼] 단락 강박증 환자의 고백 지금까지 이 코너에 내가 쓴 글들은 지금 이 글과 다른 한 편을 제외하면 9단락으로 이뤄져 있다. 지금 이 글은 아래 긴 인용 때문에 8단락이다. 2020.05.11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표정훈 단락 강박증 강박증 환자 진리의 발견
표정훈 “독서는 온전히 나 혼자 있는 시간“
표정훈 “독서는 온전히 나 혼자 있는 시간“ 책이 도끼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책은 무엇보다도 먼저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10.14 채널예스
표정훈 작가 독서 월탄 박종화 삼국지 핀란드 역으로
[뒷모습] 예술이 탐닉한 인간과 세계의 뒷면
[뒷모습] 예술이 탐닉한 인간과 세계의 뒷면 뒷모습은 비밀스럽다. 관찰자는 돌아서 있는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2018.09.20 출판사 제공
표정 뒷모습 상황 뒷모습그램
견생 16년이면 인간이 된다
견생 16년이면 인간이 된다 아마 짱아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할머니가 아닐까? 이렇게 ‘인간미’ 넘치는 어르신을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으리! 2018.05.30 함초롬 (도서MD)
짱아 인간미 어르신 인간의 표정
G의 얼굴이 좋았다
G의 얼굴이 좋았다 그런 날이 있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얼굴의 전혀 다른 표정을 보게 되는 날. 잘못한 것이 딱히 없는 것 같은데, 잘못한 것만 같은 날. 2018.05.17 박연준(시인)
G의 얼굴 아는 얼굴 다른 표정 사적인 이야기
지식 큐레이터가 만난 ‘인간’ 12명 이야기
지식 큐레이터가 만난 ‘인간’ 12명 이야기 우리는 지금 오래 익숙했던 시대의 황혼이자, 불투명한 새 시대의 여명에 해당하는 시기를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11.10 출판사 제공
지식의 표정 전병근 작가 북클럽 오리진 큐레이터
[책읽아웃] 5주년 특집! 오은, 프엄, 캘리의 인생 장면, 인생 책
[책읽아웃] 5주년 특집! 오은, 프엄, 캘리의 인생 장면, 인생 책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죠. '어떤,책임' 시간입니다. 2022.10.27 신연선
채널예스 책읽아웃 82년생김지영 너의표정 두늙은여자 예스24
[표정훈 칼럼] 내가 만난 작가들의 공통점 – 마지막 회
[표정훈 칼럼] 내가 만난 작가들의 공통점 – 마지막 회 마지막으로 하나 더 생각해보면, 자신감이다. 겉으로는 겸손해 보이는 작가도 속으로는 자기 글에 대한 자신감이나 자부심이 강하다. 2020.12.02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채널예스 예스24 작가 도서MD 표정훈 칼럼
[표정훈 칼럼] 도대체 뭘 쓰지?
[표정훈 칼럼] 도대체 뭘 쓰지? 이 두렵고 막막한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뭘 써야 할지 떠오르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지금 당장 내가 고민하는 게 뭔지 생각해보자. 2020.11.03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예스24 채널예스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노년에 관하여 삶과 나이 월간 채널예스 11월호 표정훈 칼럼
[표정훈 칼럼] 요점만 간단히
[표정훈 칼럼] 요점만 간단히 읽는 사람들이 어렵게 느낄 법한 부분을 조금이라도 더 쉽게 느낄 수 있도록 고쳐야 한다. 훌륭한 요약은 요약 대상보다 더 잘 읽힌다. 2020.09.04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세상에서 두 번째로 글 잘 쓰기 표정훈
[표정훈 칼럼] ‘틈나는 대로 조금씩’ 쓰기
[표정훈 칼럼] ‘틈나는 대로 조금씩’ 쓰기 너무 극단적인 사례라 이걸 본받긴 어렵겠지만 에릭 호퍼는 금 시굴자, 식당 웨이터, 떠돌이 노동자 등으로 일하면서 ‘틈나는 대로 조금씩’ 책 읽고 글을 썼다. 2020.08.03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버트런드 러셀 표정훈 틈나는 대로 극단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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