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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내한한 배우 ‘앙드레 쥬슨’
<라이온 킹>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삶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에요. 시각적으로 펼쳐지는 무대 장치가 특별한 공연입니다.
2019.02.13
윤하정
앙드레 쥬슨
자주
왕의 집사
뮤지컬 라이온 킹
그녀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는가
네가 죽고 말 것임을 기억하라. 그러나 죽음을 두려워 마라. 지상에서의 삶은 짧고 덧없고 허망함을 기억하라. 정말로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은 지상의 삶에 있지 않음을 기억하라. 하지만 이 또한 생각하라. 의식으로 가짐으로써, 다른 방식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
2013.08.16
크리스토프 앙드레(Christophe Andre)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
크리스토프 앙드레
지금 이 순간은 폭풍 속의 피난처
질서와 무질서가 기묘하게 뒤섞여 은근히 불편한 기분이 든다. 화가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잠시 바라보고 있노라면 완벽하게 이해는 되지 않더라도 최소한 작품의 구성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2013.08.01
크리스토프 앙드레(Christophe Andre)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
크리스토프 앙드레
“어쨌든 우린 죽어도 함께 죽는 거야.” - 『고통』
앙드레 드 리쇼의 “고통”의 시작은 전시의 상황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평온”하게 이어진다. 자칫 평온할 것 같던 삶에서 남편의 전사 소식을 듣고 테레즈 들롱브르는 패닉에 빠진다. 그녀의 육체는 너무 젊은 거다. 그리고 그녀에게 남은 유일한 혈육인 아들에게 집착한다.
2012.07.24
뚜루
앙드레 드 리쇼
고통
[나의 여왕] 소년 소녀의 별나고 심술궂은 첫사랑 앓이
세상을 단순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순수한 화자가 보고 듣고 묘사하는 우정과 사랑 그리고 거기서 비롯되는 이성과 감정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줄 것이다.
2021.06.10
출판사 제공
나의여왕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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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낙엽 밟으며 책방을 돌았다. 골목길에 숨어 지극히 사적이며 지적인 냄새를 풍기고 있는 책방들, 거기서 가을 여미고 있는 책방 지기들이 내민 나만의 책! 2017 올 해의 책!
2017.12.07
기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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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케르테츠
엄마는 페미니스트
골목
『정복자들』, 인생은 거대한 삼각형
그가 인생에 부여하는 의미가 바로 이런 생각에 달려 있으며 그의 의지가 부조리라는 뿌리 깊은 강렬한 감정에서 비롯됨을 나는 잘 안다. 만일 세상이 부조리하지 않다면 그의 인생 전체는 인생의 근본적인 덧없음 때문이 아니라 그 어떤 희망도 찾을 길이 없다는 허망함 때문에 산산이 흩어져 버릴 것이다. 『정복자들』중
2015.03.06
임재청(서평가)
세계문학
정복자들
앙드레 말로
제대로 쉼 쉬어라
예부터 호흡은 명상훈련의 중심이었다. 호흡은 우리를 지금 이 순간과 가장 효과적으로 이어준다. 반대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호흡으로 드러난다. 따라서 초보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조언은 하루에 몇 번씩 호흡을 가다듬으라는 것이다. 그저 한 번에 2~3분 정도만 호흡에 집중하면 된다.
2013.08.08
크리스토프 앙드레(Christophe Andre)
숨쉬기
명상훈련
크리스토프 앙드레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 바쳐라’
이 책은 사랑하는 아내한테 잠시잠깐이나마 건방졌던 지난날에 대한 남편의 뼈저린 자기반성이기도 하다. 발단은 1958년 펴낸 그의 첫 저서인 『배반자(Le Traitre)』에 살짝 내비친 아내와 관련된 식언이다.
2009.11.16
최성일
앙드레
고르
지순지결
생태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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