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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 어른의 길목에서 사람을 돌아보는 책
시작은 책이었으나 끝은 어디로 갈지 모르는 코너, 삼천포책방입니다.
2020.01.09
임나리
책읽아웃
아무렇지 않으려는 마음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서툴지만 푸른 빛
안수향 “순간을 영원으로 담는 여행”
겨울의 아이슬란드에서부터 봄의 부산까지, 계절 역순으로 떠난 여행이 다다른 곳에는 사람이 있었어요. 저는 일부러 ‘사람’을 ‘사랑’으로 읽기도 해요.
2019.12.27
출판사 제공
여행
아이슬란드
안수향 작가
서툴지만 푸른 빛
백수린 “일찍부터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책을 읽으면 우리는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 일상의 바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설은 우리가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만 같던 타인을 공감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죠.
2019.12.03
채널예스
백수린
폴링 인 폴
참담한 빛
친애하고
친애하는
[책이 뭐길래] 현재나 미래를 말하는 책을 선호합니다 - 함초롬 편
담백한 표지와 탄탄한 만듦새를 가진 책들에 신뢰가 갑니다. 또 책을 선택할 때의 우연을 믿는 편입니다. 약속시간을 앞두고 누구를 기다리다가 집어 든 책의 어떤 구절이, 시간을 두고도 기억에서 자꾸 맴돌 때 다시 찾게 됩니다.
2019.08.29
엄지혜
함초롬 담당자
책이 뭐길래
환상의 빛
야간비행
[마법의 그림자 놀이도감] 순식간에 순록으로, 탐정으로, 물고기로 변신
내 손과 빛만으로도 기린이나 비둘기,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의 형상을 만들어내는 그림자놀이를 누구나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2019.08.02
출판사 제공
마법의 그림자 놀이도감
손과 빛
블랙핑거스
그림자놀이
[커버 스토리] 박준 시인, 그냥 가지 말고 잘 가
스스로를 좋아하는 시간에 시를 쓸 수 있어요. 제가 잘 살지 못하면 시를 쓸 수 없어요.
2018.12.31
엄지혜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좋아하는 시간
빚과 빛
박준 시인
[반짝반짝 공화국] 전하고 싶었던 마음
에도 시대부터 여성 서사(書士)들이 대필을 가업으로 이어오면서 글씨를 쓰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 츠바키 문구점.
2018.10.15
출판사 제공
반짝반짝 공화국
아름다운 빛
마음속 어둠
포포
[스테디셀러가 궁금해] 바다출판사 : 넓고 깊은 책
바다출판사는 거품 없는 출판, 정도를 걷는 출판, 독자와 저자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해 나가는 출판을 지향한다.
2018.06.08
엄지혜
환상의 빛
스테디셀러
심플하게 산다
지능의 탄생
황홀한 빛의 향연 – 전시회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그림과 함께 호흡한다는 동적인 감정을 느끼게 해 준다.
2018.02.09
임수빈
모네 빛을 그리다
지베르니
빛
모네
[그날의 온도 그날의 빛 그날의 분위기] 삶의 모티프를 찾다
지난 책에서 일상 속 작은 감정을 놓치지 않고 포착해 글로써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뮤지션의 섬세한 감성으로 여행하며 경험한 것과 생각한 삶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2017.12.04.)
2017.12.04
출판사 제공
그날의 온도 그날의 빛 그날의 분위기
스탠딩에그
모티프
삶
[빛 혹은 그림자]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단편소설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작품상을 다섯 차례 수상하고 그랜드 마스터상, 그 외 다수의 상을 받은 거장 로런스 블록은 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후 함께하고 싶은 작가들의 명단을 만들었고, 거의 대부분이 그 초대에 응했다.
2017.10.12
출판사 제공
빛 혹은 그림자
미국 추리작가협회
에드워드 호퍼
사실주의 화가
조해진 “서로에게 빛이 되는 순간을 쓰고 싶었다”
저는 순간을 쓰고 싶었던 것 같아요. 소통하는 순간, 서로에게 빛이 되는 그 순간이요. 사실 그 순간이 지나면 더 불행해질 수 있어요. 더 쓸쓸해질 수도 있고요. 그런데 그 순간이 나머지의 쓸쓸한 침묵을 견디게 해주는 것 같아요.
2017.03.09
임나리
빛의 호위
빛
소설
조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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