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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해군
늙은 서점직원으로 바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싶다.
2018.02.09
김성광
볼리비아 해군
티티카카 호수
닥치고 정치
정의란 무엇인가
녹색 검색창에 쳐 봐도 안 나오는 장소
누군가가 붙잡아 주지 않으면 그대로 빨려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온천이라니! 아구아스 깔리안떼스에 가면 이 진귀한 온천을 만날 수 있다. (2017. 12. 12.)
2017.12.12
백종민/김은덕
아구아스 깔리안떼스
온천천
별들이 흐르는 강
볼리비아
매달 찾아오는 불청객과 여행하기
소화가 안 되고 변비가 지속되는 신체적 증상과 땅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듯한 깊은 우울함이 더해진 심리적 증상이 한 달에 1/3 가량이 지속된다. 이렇게 불완전한 상태에서 낯선 길 위에 서 있다.
2017.01.24
백종민/김은덕
코파카바나
불청객
볼리비아
고통
체 게바라, 그는 왜 쿠바를 떠났는가?
게바라는 운동, 여행, 문학을 사랑하는 청년으로 자라났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 진학하여 의학을 배웠다. 재학 중이던 1951년에 친구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함께 오토바이로 남미를 돌아 방랑 여행을 했다. 이 무렵 남미 각 나라들은 우익 쿠데타 정부가 들어서면서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했다. 하지만 빈부의 격차와 노동착취가 매우 심했으며 부유층은 최상의 삶을 누리는 반면 서민층은 극도로 빈곤한 삶을 살아야했다. 이러한 상황을 견문하면서 아메리카 대륙에서 나타난 민중에 대한 억압과 착취의 현실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으며, 마르크스 주의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이 여행을 계기로 게바라는 평범한 의사에서 혁명가로의 첫 의식 변화가 이루어졌다.
2013.06.14
최경진
체 게바라
볼리비아 일기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쿠바
학교 대신 광산 선택한 ‘막장 인생’ 10대 소년들
야야구아에서 <월드비전> 사람들 덕분에 광산 사정과 그곳에서 진행 중인 여러 프로젝트에 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중 차얀타(Chayanta) 프로젝트는 한국 사람들의 기부로 운영되고 있다고 했다. <월드비전>의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광산이 아닌 학교에 갈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2012.07.12
이동원
차얀타 프로젝트
야야구아
월드비전
볼리비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볼리비아에서 태어난 미국 작가 벤 마이켈슨(Ben Mikaelsen)의 붓끝은 거침이 없다.
2010.09.16
최성일
볼리비아
벤
마이켈슨
스피릿베어
아마존이 시작되는 마을
루레나바께. 소금 사막을 찾아 떠난 내 여행의 중간에 있는 마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마존이 만들어지는 야꾸마 강의 알레한드로 목장에서 보낸 사흘.
2009.06.18
채널예스
여행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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