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대로 하라! 단 하나의 일의 원칙 1] 단단한 무기가 되어줄 인생의 법칙
[좋을 대로 하라! 단 하나의 일의 원칙 1] 단단한 무기가 되어줄 인생의 법칙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의 내면의 갈등을 이 책이 한 방향으로 정리해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2020.12.22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예스24 좋을 대로 하라! 단 하나의 일의 원칙 1 인생의법칙 지침서 추천도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 밥의 치명적인 매력 속으로 풍덩!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 밥의 치명적인 매력 속으로 풍덩!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이번에는 아이반(고릴라)의 절친 밥(개)을 화자로 내세워 또 한 번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써 냈다. 2020.08.19 출판사 제공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 치명적인 매력 뭉클한 이야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 고릴라 아이반의 따뜻한 손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 고릴라 아이반의 따뜻한 손길 수컷 고릴라 아이반은 쇼핑몰 내 서커스장에 설치된 여러 우리 중 한곳에 들어가 살게 된다. 그 공간에 갇혀 인간들의 구경거리로 살아가는 동안 아이반은 야생 시절의 ‘기억’도, 앞날에 대한 ‘희망’도 버리게 된다. 2020.08.19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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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판타지는 마법을 부르고, 마법은 기적을 행한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판타지는 마법을 부르고, 마법은 기적을 행한다 효율성이 초(初) 시대의 합리적인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금에 <온워드>는 마법이라는 기적의 가치로 보편의 감정이 지닌 힘을 자연스럽게 설득한다. 2020.06.11 허남웅(영화평론가)
단 하루의 기적 마법 온워드 판타지
연극 <라스트 세션> 프로이트 vs. 루이스 단 하루의 세기적 만남
연극 <라스트 세션> 프로이트 vs. 루이스 단 하루의 세기적 만남 <라스트 세션>은 오는 7월 10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며 6월 11일(목) 오후 2시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오픈을 한다. 2020.05.26 기획사 제공
연극 라스트 세션 루이스 단 7월 한국 초연 프로이트
이런 콜라보 이벤트는 처음이지? - 문학테라피
이런 콜라보 이벤트는 처음이지? - 문학테라피 북스타그램은 스스로가 재미있어야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을 무조건 예쁘게 찍거나 글을 길게 쓰는 건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니 스스로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2019.12.10 김윤주
문학테라피 1389번 귀 인식표를 단 암소』 클린 미트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독일 대안학교 반주자가 인간답게 사는 법
독일 대안학교 반주자가 인간답게 사는 법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 사람이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을 동등하게 대하고 존중하는 것만이 제 유일한 관심사입니다. 2019.07.01 출판사 제공
인간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 김지혜 음악가 독일 대안학교 존중
청소년문학의 대가 ‘박상률’ 작가가 청춘들에게 전하는 말
청소년문학의 대가 ‘박상률’ 작가가 청춘들에게 전하는 말 세상 끝에 내몰린 아이들의 반(反)성장의 서사!. 성찰을 통한 영혼의 성장과도 같은 이야기들. 2019.01.22 배우리
박상률 작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청춘 성장
외국인이 한국어로 시를 쓸 때
외국인이 한국어로 시를 쓸 때 ‘나무’란 낱말이 가슴속으로 뿌리를 내리기까지 『단 하나의 눈송이』, 비룡소 블루픽션상 수상 『지구 아이』, 건축의 가장 소중한 본질 『건축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들』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8.03.14 채널예스
단 하나의 눈송이 지구 아이 건축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들 3월 3주 신간
화가 황주리 “소설은 뒤늦게 만난, 자유를 향한 발걸음”
화가 황주리 “소설은 뒤늦게 만난, 자유를 향한 발걸음” 소설이란 생각의 씨줄, 날줄을 뜨개질 해나가는 일인데 이걸 멈추지 못하는 거죠. 특히 저 같은 사람에게는 뜨개질로 스웨터를 만들라는 말을 아무도 하지 않는데, 심지어 스웨터를 만들면 하는 거나 잘하라며 욕도 하는데(웃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뜨개질을 계속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2017.04.06 신연선
한 번 단 한 번 단 한 사람을 위하여 소설 화가 황주리
박광수 “나는 얼마큼 솔직해질 수 있지?”
박광수 “나는 얼마큼 솔직해질 수 있지?” “그때 하고 싶은 것들, 그때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들을 선택하고 살 거예요”라는 그의 마지막 말에서 그가 낭만주의자거나 현실주의자, 행복주의자 또는 그 모두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2015.08.28 신연선
광수생각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
은희경 “자기라는 존재를 느낄 때, 행복하다”
은희경 “자기라는 존재를 느낄 때, 행복하다” 올해로 등단 20주년을 맞은 소설가 은희경이 신작 소설집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를 펴냈다. 2009년 여름부터 2013년 가을까지, 문학잡지에 발표한 6개 단편이 수록됐다. 6개 작품을 다 읽고 나면, 퍽 닮아 있음이 느껴진다. 2014.03.20 엄지혜
은희경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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