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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는 @ 있다〉 시리즈 기획한 다섯 로컬 출판사 인터뷰
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가 아닌 곳에서 자신의 생활과 일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들이 전하는 지역의 목소리.
2022.07.21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7문7답
예스24
어딘가에는@있다
온다프레스
포도밭출판사
이유출판
열매하나
남해의봄날
영화 <국제시장> 속 파독광부ㆍ간호사를 기리는 곳
영화<국제시장> 속 덕수와 영자는 파독광부·간호사로 임한 바 있다. 누군가에겐 ‘파독’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할 것이다. 그것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가 우리나라 남해에 있다.
2015.07.22
최다함
남해
독일마을
남해파독전시관
여행
국제 NGO 활동가 곽은경, 정착하지 않는 삶을 사는 이유
2013년 11월 말, 『누가 그들의 편에 설 것인가』 의 저자 곽은경은 안식년을 끝내고 스위스로 돌아가 연대 활동을 하고 있다. 스위스에 도착하자마자 다음날 카트만두로 출장을 떠나는 등 단 한 순간도 정착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NGO 노마드’ 곽은경. 그와의 인터뷰는 출판사의 협조 아래 국제전화로 진행됐다.
2013.12.26
엄지혜
남해의봄날
곽은경
누가 그들의 편에 설 것인가
로렌스 곽
백창화
배고픈 여행자만 느낄 수 있는 맛
간간히 여행 리뷰를 쓰려고 한다. 매 주말 캠핑을 떠나는 사람도, 도보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도 아니건만, 어쩌자고 키보드를 두드린다. 말랑말랑한 감성은 애당초 없으니 건조한 문체에 반기를 들지는 말아주시길.
2013.11.27
엄지혜
남해
다랭이마을
전복죽
슈니첼
경남 남해, 매운 핑계를 찾아서
마늘의 매운향이 이상하게 싫지 않다. 코를 찌르거나 눈을 맵게 만드는 것도 아니다. 아마도 이게 바로 난지형 마늘의 특징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그래서 요 근래 들어서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모나지 않은 성정이 바로 이 마늘이 자란 땅의 사람들을 닮아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통영에서 살아온 지 일 년이 지난 지금에야 하게 된다.
2013.06.28
정환정
멸치
경남 남해
흑마늘
서울 부부의 남해 밥상
내 옆 동네 8월은 거봉이 익어가는 계절 - 거제 거봉
아내와 나는 우선 바구니에 있는 커다란 거봉을 하나씩 입에 넣었다. 일 년 만에 만난 것이니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게다가 이제 막 넝쿨에서 따온 것이니 맛에 대한 기대 역시 그만큼 컸다. 그리고 우리는 곧 동시에 “으음~” 하는 감탄사를, 입도 열지 않고 코로 내뱉었다. 워낙에 알이 굵어 겨우 한 알임에도 입을 가득 채우는 포만감, 그보다 더 흐뭇하게 만드는 새콤하고 달콤한 과즙,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과육을 삼켰을 때 코끝에 맴도는 신선한 향기까지 무엇 하나 기대에 미치지 않는 것들이 없었던 것이다.
2013.06.21
정환정
거제
거봉
포도
서울 부부의 남해 밥상
통영 전복, 우울한 일요일 저녁엔!
오월의 마지막 일요일에도 그런 경험을 했다. 아내가 길을 지나다 발견했다는 떡볶이집에서 우리는 말 그대로 “낭패스러운 맛”의 떡볶이를 먹고는 잔뜩 기분이 가라앉은 채 차에 올랐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홍대 앞으로 방향을 잡을 수는 없는 노릇. 집에 가던 길에 잠시 중앙시장에 들러 뭔가 입가심할 것을 골라보기로 했다. 그리고 아주 짧은 고민과 함께 그 대상을 선정했다. 전복이었다.
2013.06.13
정환정
전복
전복 버터구이
서울 부부의 남해 밥상
통영
[이주의 신간] 『매일 운이 좋아지는 21일 하루 명상』,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2.09.07
채널예스
이주의신간
예스24
나의아름다운할머니
하트의탄생
대한민국100섬여행:남해·동해·제주편
다락방의미친여자
매일운이좋아지는21일하루명상
신간도서
채널예스
[허연의 트위터처럼 시 읽기] 이성복 『남해금산』
생이 무의미하다는 걸 알아갈 때 생은 객관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나의 생을 가엾게 여기기 시작하는 나이. 우리는 이성복의 시집을 읽으며 그 나이를 미리 느끼기 시작했다. 그렇게 어른이 되어갔다.
2016.04.05
허연(시인, 매일경제신문 문화부장)
시
허연
남해금산
이성복
『서울 부부의 남해 밥상』 정환정 저자와 둘러본 통영의 명소
이곳에 오면 “와, 통영 시민은 좋겠다!” 이런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이순신공원은 문을 연지 얼마 안되었지만 남해 전망이 탁월하다. 경사도 가파르지 않고 군데군데 의자와 놀이터 등 휴식공간도 충분하여 어린이부터 동네 어르신까지 수많은 통영 시민들이 온다.
2014.03.21
최경진
통영
한산도
정환정
이순신공원
편백나무 숲
남해의봄날
박경리
보물섬이라 불리는 남해의 매력
보물섬이라 불리는 남해인 만큼 섬도 바다도 고유의 색을 뽐냈다. 지난밤에 미리 던져두었던 그물을 건져 올리자 처음 보는 생물이 올라왔다. 진한 보라색에 미끈미끈한 표피를 가진 연체동물이었다. 바다 달팽이라 불리는 기멍(군소)이라 했다. 그렇게나 바닷가를 쏘다녔지만 군소를 본 것은 처음이었다. 기멍은 삶아서 제사상에 올리기도 하고, 신부 예단에도 쓸 수 있다고 선장님이 덧붙였다. 얕은 해안가에서 자주 발견된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무척 생소했다. 바다는 과연 나에게 얼마만큼을 보여준 것일까. 살면서 나는 또 얼마나 더 깊숙이 들어갈 수 있을까.
2014.02.12
오성은
선구 포구
바다소년
남해
남해 멸치 인상기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포구
어슴푸레한 여명이 바다의 색을 투명하게 비쳐냈다. 갈매기의 배고픈 울음이 간간이 들려왔다. 배 안에서 잠들어 있었던 외국인 선원들은 여전히 그물 아래에서 온몸으로 멸치들과 사투를 벌였다. 조타핸들을 잡고 있는 선장과 그물을 끌어당기는 선원, 파이프로 멸치를 옮기는 선원, 멸치와 다른 생선을 구별하는 선원과 멸치가 삶기는 물의 온도를 확인하는 선원, 삽으로 멸치를 퍼서 틀 위에 담는 선원과 삶긴 멸치가 담긴 틀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선원. 어선단에 있던 선원 중 누구도 그날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는 없을 것이다.
2014.01.16
오성은
물건리 포구
남해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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