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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장편 『고독사 워크숍』 발표한 박지영 소설가
‘나는 세상에 잘못 배달된 질문이 아닐까?’라는 질문에 좌절하지 않고 기꺼이 잘못된 길을 탐색해 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하루의 끝에 진심으로, “나쁘지 않아” 하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2022.06.23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고독사
고독사워크숍
박지영
예스24
7문7답
참된 여행자의 시선은 남다르다
편집자로서 책을 만드는 일보다 독자로서 책을 읽는 일이 훨씬 즐겁다는 걸 책 만드는 일을 시작하고 바로 깨달았다.
2019.12.12
박남주(뮤진트리 편집자)
검은 고독 흰 고독
여행자
산티아고 가는 길
유목민 호텔
[예스24 만화 MD 박숙경 추천] 새롭게 만나는 고전 『그래픽노블 모비 딕』
2019년 8월 1일, 원작자 허먼 멜빌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그래픽노블 모비 딕』과 『모비 딕』 새 완역본, 『일러스트 모비 딕』이 동시에 독자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2019.08.16
박숙경 (도서MD)
고독
그래픽노블 모비 딕
허먼 멜빌
노벨연구소
당신이라는 고독
제주에서, 한밤에, 검은 숲을 내려다보며 떠올려보았다. 힐끔힐끔 보았던 그의 웃는 얼굴을. 먼 얼굴을. 살아가는 얼굴을.
2018.11.07
김현(시인)
고독
검은 숲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시인
[보헤미아 우주인] 일상의 소중함, 그리고 아내를 향한 사랑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관측된 적 없는 혜성 하나가 태양계로 진입하면서 거대한 먼지 폭풍을 일으킨다.
2018.11.06
출판사 제공
보헤미아 우주인
극한의 고독감
외로움
우주
[출판 특집] 올여름, 고독한 채팅방에서 방콕 해볼까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책’ ‘독서’라는 키워드를 치면 수많은 방이 뜬다. 방마다 들어찬 사람들이 나름의 방식으로 책 이야기를 나눈다. 이 중 ‘고독한 독서방’을 체험해봤다.
2018.08.10
기낙경
고독한 채팅방
오픈 채팅방
카카오톡
독서
[고독의 끝에서 개가 가르쳐 준 소중한 것]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누군가는 그저 반려견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위로를 받기도 하고 반려견의 존재로 인해 가족의 끈이 다시 이어지기도 한다.
2018.04.16
출판사 제공
고독의 끝에서 개가 가르쳐 준 소중한 것
펫 테라피스트
따뜻한 소설
반려동물
전경린 “소설은 세상에 상처를 입히는 작업”
방과 몇 개의 사물에 기대어 살듯, 사람은 고독에 기대어 자신의 삶에 정착한다. 그렇게도 완전한 자신만의 질서가 세상에는 있는 것이다. (2018. 01. 08.)
2018.01.08
출판사 제공
고독
전경린 작가
소설 쓰기
이마를 비추는 발목을 물들이는
[반 고흐, 영혼의 편지]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 선집
테오의 편지를 포함한 40여 통의 편지와 그림들이 추가로 실려 있고, 편지에 언급한 그림이나 각 시기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더했다. (2017. 12. 18.)
2017.12.18
출판사 제공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예술
고독
빈센트 반 고흐
[백년의 고독] 새로운 옷으로 만나는 가르시아 마르케스
죽음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다시 살아나고, 유령과 대화하며, 돼지꼬리를 단 아이가 태어나는 등 거짓말 같은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현실로 그려지는 서술기법이 매력적인 작품. (2017. 12. 13.)
2017.12.13
이즘
종말
백년의 고독
가르시아 마르케스
고독
좋은 인생을 살고 싶을 때
내가 바라는 건, 나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한 것. 되도록 상처를 주지 않고 작은 친절을 베풀고 싶은 것.
2017.10.27
엄지혜
딸에 대하여
마음을 따르면 된다
우리는 고독할 기회가 적기 때문에 외롭다
시를 쓴다는 것
[MD 리뷰 대전] 35년째 나는 폐지 더미 속에서 일하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이유가 있어서 읽는 건 소설이나 에세이를 제대로 읽는 방법이 아니다. 서점에서 일하느라 ‘문학 작품’ 읽기가 일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끔 직업이나 이유 같은 건 잊게 되기도 한다. 그런 독서를 ‘하염 없이 읽다’라고 한다.
2017.07.25
유서영(외국도서 MD)
너무 시끄러운 고독
절망
문학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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