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원의 Designers’ Desk] 안그라픽스의 토양 위, 신체와 시간 탐구로 나아가는 한 걸음 - 안마노 디자이너
[유지원의 Designers’ Desk] 안그라픽스의 토양 위, 신체와 시간 탐구로 나아가는 한 걸음 - 안마노 디자이너 안마노는 안그라픽스 출판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북 디자인이 핵심 업무인 디자이너로서는 흔치 않은 이 명칭에는, 한국 그래픽디자인의 역사에서 남다른 위치와 행보를 이어 온 안그라픽스의 문화적인 활로를 안고 가리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 2021.06.07 유지원(디자이너)
예스24 디자인 디자이너 채널예스 유지원의 Designers’ Desk 16시: 가 곡실격 타이포그래픽 디자인 안그라픽스 폰트
시트콤 같은 우리 가족, 과연 잘 살아낼 수 있을까요?
시트콤 같은 우리 가족, 과연 잘 살아낼 수 있을까요? 가족은 항상 생각이 나고,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늘 곁에 있는 소중한 존재인 것 같다. 2020.05.21 출판사 제공
족같은 호연지 작가 시트콤 가족
엄마! 우리 주말에 어디 가?
엄마! 우리 주말에 어디 가? 많은 곳을 다니면 아이들의 경험은 풍부해지고 기대 이상의 학습 효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와 그곳에서의 추억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자연에서 즐거웠던 기억은 아이들의 정서를 한껏 풍요롭게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2016.06.15 출판사 제공
엄마! 우리 어디 가? 쌍둥이 최호경
김성주 민국이 “<아빠! 어디 가>에 유일하게 가져갈 수 있는 물건은?“
김성주 민국이 “<아빠! 어디 가>에 유일하게 가져갈 수 있는 물건은?“ MBC <아빠! 어디 가?>의 공식 독서왕 민국이와 김성주가 예스24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책벌레로 소문난 민국이는 사진 촬영 현장에서도 틈틈이 책을 펼치며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아빠 김성주는 “민국이는 외모부터 성격까지 나를 쏙 빼 닮았다. 책을 좋아하는 것도 아빠의 어린 시절을 닮아서 아니겠냐”며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2013.08.06 엄지혜
김성주 김민국 아빠! 어디 가? 예스24 모델
[MD 리뷰 대전] 예스24 MD가 8월에 고른 책
[MD 리뷰 대전] 예스24 MD가 8월에 고른 책 테크 시티 상하이는 어떻게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상하이 스타벅스 리저브만의 특별한 마케팅 포인트는 무엇인지 등을 알아가며 그 곳을 둘러볼 수 있는 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2021.08.04 채널예스
예스24 MD가 8월에 고른 책 상하이를 여행하는 법 유유의 귀향 조선의 상속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 예스24 채널예스 월간 채널예스
예스24 도서MD가 꼽은 올해의 북트렌드
예스24 도서MD가 꼽은 올해의 북트렌드 올해 출판 시장을 달군 트렌드는 무엇일까? 예스24 각 분야 MD가 직접 뽑은 분야별 키워드 연말 결산. 2020.12.09 예스24
MD가 뽑은 분야별 키워드 북트렌드 예스24 베스트셀러 채널예스
최용대 “법인 운영,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최용대 “법인 운영, 더 이상 어렵지 않다!” 법인 CEO는 실제로 기술개발, 영업, 재무, 마케팅 업무 등 전 영역을 총괄해야 하기 때문에 내부 직원으로부터 법인 컨설팅에 대한 충분한 조력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CEO에게 올바른 지침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4.08 출판사 제공
CEO 법인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최용대 작가 법인
존 버거, 그가 보여준 곳
존 버거, 그가 보여준 곳 그의 시선은 늘 ‘꿈/악몽을 꾸는 인간’에게 가 있었다. 그렇기에 그가 본 것, 그가 경험한 것, 그가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쓴 것들은 하나같이 뜨거웠다. 내 앞에 놓인 문장이 초라하게 느껴질 정도로 열정적인 단단한 글이 쏟아졌다. 2017.02.02 김유리(문학 MD)
A가 X에게 존 버거
그래서 작가는 얼마 버는데요? (2)
그래서 작가는 얼마 버는데요? (2) ‘어떻게 쓸까’가 아니라 ‘어쨌든 쓴다’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도 기억해 주시길. 모든, 앞으로 소설을 쓰려는 형제자매님들의 건투를 빈다. 2016.12.01 김홍민(북스피어 대표)
모든 것은 F가 된다 모리 히로시 보수 작가
종로1가엔 종루(鐘樓)도 없었다
종로1가엔 종루(鐘樓)도 없었다 그러나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016.11.17 정택용(사진가)
종로 1가 사람 희지의 세계 황인찬
서울 용산구 원효로 1가
서울 용산구 원효로 1가 재개발이 무산되자 하나둘 사람이 떠난 도심 속 공장 지대. 외딴섬 같던 그곳에 ‘열정도’라는 이름을 붙이고 들어가 즐겁게 일하는 청년들이 있다. 그 독특한 이름 덕분일까, 원효로는 어느새 열정 가득한 개성으로 다채롭게 빛난다. 2016.10.14 론리플래닛매거진
론리플래닛 서울 용산구 원효로 1가 공장지대
60년을 살고 난 뒤에도, 새롭게 시작될 사랑
60년을 살고 난 뒤에도, 새롭게 시작될 사랑 우리 모두는 자신만은 자신만의 이름으로 불리어지기를 소망한다. 또다른 사비에르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만은 특별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2016.08.10 김연수(소설가)
존버거 A가 X에게 Tren de la Medianoche/Rambler 사비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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