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X돌베개, 전자책 이벤트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

- 외출을 자제하는 전 국민들에게 힘 되고자 31일부터 한 달간 돌베개 출판사 전자책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 유시민, 신영복 저작 포함 전자책 약 110종 15일간 무료로 독서 가능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 www.yes24.com)가 출판사 돌베개와 전자책 무료 대여 이벤트를 전개하며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한다. (2020. 03. 31)

예스24_물리적 거리두기 운동 이벤트.jpg

 

 

이번 전자책 무료 대여 이벤트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3월 22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15일 간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한 가운데,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고 있는 대한민국 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한 취지다.

 

대상 도서는 출판사 돌베개의 전자책 약 110종으로,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 , 『나의 한국현대사』 ,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담론』 등 대표 스테디셀러부터 『SF 거장과 걸작의 연대기』 , 『철수 이야기』 등 최신간까지 모두 포함됐다. 이벤트는 오늘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한 달 간 진행되며, 예스24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전자책 다운로드 시점을 기준으로 15일동안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박수호 예스24 eBook팀장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 확산에 보탬이 되고자 고민하던 중, 같은 취지의 제안을 해준 출판사 돌베개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보석 같은 명저들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으며, 어려운 시기를 보다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스24 X 돌베개 전자책 무료 제공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스24 x 돌베개 “안전한 집, 즐거운 독서” 이벤트 페이지
//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182687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YES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예스24는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문화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책, 공연, 전시 등을 통해 끊임없이 계속되는 모두의 스토리와 함께 합니다.

오늘의 책

이 세계가 멸망할지라도, 우리는 함께 할 테니

사랑은 우리를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만든다. 그래서일까. 최진영 작가의 이번 소설집에는 사랑과 사람을 지키려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전쟁, 빈부격차 등 직면해야 할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그 속에 남아 있는 희망을 놓치지 않았다. 2024년 올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집 중 하나.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SF 작가 켄 리우의 단편집

『종이 동물원』 작가 켄 로우가 다시 한번 독보적인 13편의 단편소설로 돌아왔다. 다양한 주제와 강렬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중국의 당나라 시대부터 근미래의 우주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기상천외하고 대담한 상상력을 선보인다. 강렬한 표제작 「은랑전」은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

고객의 행동을 읽어라!

침대 회사 시몬스를 ‘침대를 빼고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로 이끈 김성준 부사장의 전략을 담았다. 고객의 행동을 관찰하고 심리를 유추해 트렌드를 만든 12가지 비밀 코드를 공개한다. 알리지 않아도 저절로 찾아오게 만드는 열광하는 브랜드의 비밀을 만나보자.

우리의 세계를 만든 유목민들의 역사

세계사에서 유목민은 야만인 혹은 미개한 종족으로 그려져 왔으며 역사 속에서 배제되어 왔다. 이 책은 정착민 중심의 세계사에 가려져왔던 절반의 인류사를 들여다본다. 대륙을 방랑하며, 자연의 흐름에 따라 살며, 문명과 문명 사이 연결고리가 된 유목민들의 삶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울림을 준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