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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숨지 않는다] 우리에게도 목소리가 있어요

『나는 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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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별로 ‘구술기록 + 기록자들의 에세이’ 구성을 띤다. 한 명의 삶을 깊이 있게 톺아온 다음(구술기록), 보다 넓고 객관적인 시선에서 각 주제별 사회적 현황과 문제를 제시한다(에세이). (2020. 0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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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11명은 한부모 여성가장이거나 스쿨미투 당사자이거나 홈리스 여성, 탈북여성, 장애여성 등이다. 사회는 이들을 경계에 내몰지만, 이들은 모두 닥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세상에 대항하고 협상하며 길을 만든다. 동시에 ‘자기 자신’부터 변화시키며, 생생한 목소리로 주류사회가 삭제한 이야기를 과감하고 명랑하게 폭로한다.

 

 


 

 

나는 숨지 않는다박희정, 유해정, 이호연 저 | 한겨레출판
‘피해자, 소수자’라는 사회의 시선에 저항하며 ‘주체자’ ‘행위자’로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간 이들의 구술기록이자,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사회비평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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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숨지 않는다

<박희정>,<유해정>,<이호연> 저13,500원(10% + 5%)

자신을 적대시하거나, 하찮게 여기거나, 발칙하게 여긴 세상을 발 디딘 곳부터 바꾸어나간 여성들 두 아이를 키우는 장애여성부터 70대 홈리스 여성까지, 소수자, 피해자라는 정의를 ‘주체자’ ‘행위자’로 바꾼 사람들의 구술기록&에세이 차별과 혐오가 들끓는 사회에서 약자는 언제나 타깃이 되었다. 배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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