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시대, 돈이 지나가는 길에 투자하라] 서울에서 파생되는 신설 역세권에 답이 있다
정부의 부동산 투자 억제 정책은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에 불을 지폈다. 수익이 보장되는, 평생 가져가는 한 채를 마련하려는 욕망이 서울에 몰렸고, 이 열기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글 : 출판사 제공 사진 : 출판사 제공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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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결정하는데 교통의 편의성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신설 역세권이 결정되면 마을에서는 현수막까지 걸면서 환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역세권이라고 무조건 호재일까? 이미 호재가 시세에 반영되었다면 오히려 투자에 진입한 시기에 따라 손해를 볼 수도 있음이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역세권이면 무조건 호재라고 인식해 투자하기 일쑤고, 이로 인해 손해를 보는 일이 적지 않다.

 

 

 

 


 

 

GTX 시대, 돈이 지나가는 길에 투자하라박희용(부동산히어로) 저 | 길벗
신설 역세권 예정지 근방에 아파트 매매가, 전세가를 분석해 필요한 초기 투자자금도 설명하여 올바른 부동산 투자를 위한 지침도 제공한다. 이 책을 읽으면 이미 호재가 반영된 지역은 피하고, 미래 투자가치가 유망한 지역에만 투자할 수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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