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조급함 대신 ‘루틴’부터 쌓아라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빨리 큰 성과를 내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조급함과 초조함 때문에 일의 절차를 무시하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대단한 성과’를 내는 방법 또한 루틴을 탄탄하게 설계하고 익히는 것이라고 말한다. (2020. 02. 28)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1.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2.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3.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4.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5.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6.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7.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8.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9.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10.jpg

 

카드뉴스_일하는방법제대로_500x500px_11.jpg

 

 

그는 일을 시작하기 전 주어진 일의 진짜 성공이란 무엇인지부터 생각했다. 일은 대개 “목적 정하기 →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 그리기 → 로드맵을 최단 시간에 정확히 실행하기”라는 3단계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해야 할 일의 목적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에 대한 의심 없이 우선 실행부터 한다. 그래서 엉뚱한 곳에 가 있거나 되돌아오는 일이 생긴다.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미즈노 마나부 저/고정아 역 | 더퀘스트
무작정 일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일을 시작하기 전 일의 목적을 파악하고, 기본 절차부터 세우자. 절차에 맞는 루틴을 적용하면 여유가 생기고 여유 시간에 더 좋은 아이디어를 궁리하면 성과가 나온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미즈노 마나부> 저/<고정아> 역13,500원(10% + 5%)

일을 쉽고, 빠르게, 게다가 잘하는 사람에겐 자신만의 ‘루틴’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일의 정석 ‘연차는 쌓이는데 왜 실력은 느는 것 같지 않을까?’, ‘일을 가르쳐줄 사수도, 배울 만한 사람도 없어서 답답하다.’, ‘열심히 하는 것 대신 잘하고 싶다!’ ... 이런 고민..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이토록 찬란한 청춘의 순간들

김화진 소설가의 첫 장편. 사람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번 소설엔 아름, 민아, 해든 세 명의 친구가 등장한다. 삼각형의 꼭짓점에 놓인 것처럼 다르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과 질투 등을 눈부신 계절의 변화와 함께 그려냈다. 숨겨놓았던 감정을 털어놓게 만들 문장들이 가득한 작품.

우리 가족 마음 보살피기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는다. 아이는 사랑스럽다. 그런데도 시간이 지나면 왜 다투고 미워하고 극단적으로는 가족의 연을 끊을까? 가족 심리 전문가 최광현 교수가 갈등의 유형, 해결책을 제시한다. 우리 가족을, 나를 지키는 심리 처방을 전달한다.

이해인 수녀가 간직해 온 이야기

수녀원 입회 60주년 기념 이해인 수녀의 단상집. 반짝이는 일상의 사진과 함께, 인생의 여정에서 품어온 단문, 칼럼, 신작 시 10편을 책에 담았다. 편지와 사물, 사람과 식물, 시와 일기. 우리가 잊고 살아온 소중한 것들을 말하는 수녀님의 이야기는 삶에 희망을 따스하게 비추어 준다.

2023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과거는 곧 미래다 정말 그럴까? 벗어나고 싶은 과거와 이어진 고리를 끊고 새로운 미래를 찾아 바다로 나선 열두 살 소녀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신비로운 여정과 진정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둠을 걷는 아이들』에 이은 크리스티나 순톤밧의 세 번째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