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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자 진중권이 읽어낸 서양미술사

『미학 오딧세이』의 저자 진중권이 『서양미술사 2』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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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모더니즘을 다루고 있는 이번 책에서는 야수주의를 시작으로 입체주의, 추상미술, 절대주의, 표현주의, 다다이즘, 신즉물주의를 거쳐 바우하우스까지 12개의 유파를 다룬다.

『미학 오딧세이』의 저자 진중권이 『서양미술사 2』로 돌아왔다. 20세기 모더니즘을 다루고 있는 이번 책에서는 야수주의를 시작으로 입체주의, 추상미술, 절대주의, 표현주의, 다다이즘, 신즉물주의를 거쳐 바우하우스까지 12개의 유파를 다룬다.

채널예스가 미학자 진중권을 만났다. 미학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로, 사회의 우스꽝스러운 현상을 재치있게 풍자하는 지식인으로, 또 비행이라는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진중권의 진면목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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