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마음을 다스려 주는 명언
평안을 구하는 모든 이를 위한 영원한 마음의 고전
글 : 출판사 제공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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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통은 다양해서 말로 표현하기 쉽지 않다"는 부처님의 단언처럼, 우리는 살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각양각색의 고통을 겪는다. 순간의 위로와 공감이 주어져도 돌아서면 더 심한 고립감을 느끼는 게 우리 일상이다. 힘듦이나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반야심경은 무려 천 년간 기댈 곳이 되어주었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듣는 유튜브 반야심경이 인기를 얻고, 글귀 하나가 수만 리트윗을 받는 등, 부처님의 가장 핵심 되는 말씀을 담은 반야심경은, 종교나 신자를 뛰어넘어 치유 받고픈 모든 이들을 위한 마음의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은 이 반야심경의 내용을 남녀노소 누구나 알기 쉽도록 편하게 풀어, 매 페이지마다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우뤄치안 저 | 이서연 역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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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우뤄치안> 저/<이서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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