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쓰레기를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 말해요. 쓰레기를 없애는 데 많은 자원과 오랜 시간이 들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은 분해되는 데 100만 년이나 걸리고, 비닐과 스티로폼은 500년이 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유리병과 비닐, 스티로폼 들이 정말 다 쓰레기일까요? 쓰레기가 아닌 것들을 쓰레기라고 버리고 있진 않나요? 또 쓰레기인 것들을 분리수거함에 넣고 있진 않나요?
쓰레기를 잘 모르고 잘못 버리면서 우리는 괜히 쓰레기 탓만 하고 있어요. 문제는 쓰레기가 아니라, 잘 모르고 버리는 우리입니다. 쓰레기에 대해 공부해서 정확한 분리배출을 해야 합니다. 자원인 쓰레기가 재사용, 재활용으로 새롭게 태어나도록요.
『쓰레기 귀신이 나타났다!』 속 쓰레기 귀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쓰레기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똑똑한 눈과 생각이 쑥쑥 자라납니다. 또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고. 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방법도 습득하게 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똑똑한 분리배출을 하는 쓰레기 박사, 재활용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쓰레기 귀신이 나타났다!
출판사 | 미세기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디어 에반 핸슨> 뮤지컬·소설 함께 즐긴다…예스24 '페이지&스테이지 Vol.3' 개최
2026.06.29
[이자연 칼럼] 픽사가 정의 내린 세대교체란, <토이 스토리 5> | 예스24
2026.06.17
[책 읽는 아이들] 최근 10년간 어린이 독자들이 사랑한 책은? | 예스24
2026.04.02
[운동하는 여자들] 정세희 교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운동을 저축하세요” | 예스24
2026.03.23
[윤경희 칼럼] 사라진 숲에서 곰팡이는 ㅡ 마지막화
2026.02.06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V (사건의 한가운데서)
2025.11.27
[윤경희 칼럼] 인 메디아스 레스 III (사건의 한가운데서 III)
2025.10.22
판매하자마자 매진, 서울 리딩 파티 당일 현장 분위기는?
2025.09.22
[괴이, 학원] 학원이라는 일상에서 만난 오싹한 이야기
2023.06.05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지금까지와는 다른 귀신들이 온다!
2022.07.08

![[그림 그리는 여우] 하얀 눈처럼 감동이 쌓이는 세 편의 여우 이야기 | YES24 채널예스](http://image.yes24.com/images/chyes24/d/9/1/d/d91d06ab39b1c2166a4b13cdcbe13dcc.jpg)
![[검은 모자를 쓴 여자] 진실과 거짓의 경계를 뒤흔드는 미스터리 심리 환상극 | YES24 채널예스](http://image.yes24.com/images/chyes24/1/d/9/9/1d997b674802dd3c7ade149dfab57455.jpg)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작사가 조동희의 노래가 된 순간들 | YES24 채널예스](http://image.yes24.com/images/chyes24/5/b/a/6/5ba6cb5804c462f0d373248150370c2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