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성유리 덕에 동창회 소집할 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그린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 로맨틱한 순애보를 선보인 김성균이 상대 배우 성유리와의 캐스팅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 : 채널예스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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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을 감성 프로젝트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 ‘사랑해’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김성균이 캐스팅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가수 ‘핑클’의 열혈 팬이었던 김성균은 “성유리씨와 함께 캐스팅되었으며 심지어 그녀의 로맨스 상대역이라는 소식에 꿈을 꾸는 것 같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 ‘핑클’이었던 그리고 지금은 배우인 아름다운 성유리씨를 만난다는 생각에 너무 설?다”고 말하며 열혈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성유리와 함께 로맨스 영화를 촬영한다는 소식을 학창시절 동창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며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성유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상대역 성유리에 대한 김성균의 애정과 관심은 영화 속 그가 맡은 ‘태영’의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 자신의 배우를 짝사랑하는 매니저 ‘태영’역을 맡은 그는 자신의 배우이자, 사랑하는 여자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순정파의 모습으로 완벽 분해 한 여자를 향한 애틋한 순애보를 선보인다. 특히, 도도하고 콧대 높은 배우 ‘서정’역을 맡은 성유리와 놀라운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과시하는 김성균. 그는 10년 동안 이어온 짝사랑에 가슴앓이하는 순수한 모습부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듬직한 모습은 물론 능청스러운 모습까지.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열연으로 유쾌하면서도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그려갈 예정이다.


유쾌한 캐스팅 일화로 화제를 모은 김성균의 애틋한 순애보를 그린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오는 10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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