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700만 돌파하며 개봉 3주차 돌입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주도하고 있는 <암살>이 개봉 3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에 힘입어 개봉 14일째 오전 7시 30분 706만 관객을 동원했다.
글 : 채널예스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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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 역대 한국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이어 2015년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암살>이 개봉 14일째를 맞은 8월 4일(화) 오전 7시 30분 7,064,429명을 동원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 기준)

 

<암살>은 개봉 3주차를 맞이한 8월 3일(월) 하루 동안 419,555명(영진위 통합전산망 8월 4일(화) 오전 7시 30분 기준)을 불러모으며 개봉 주와 다름없는 관객 동원력을 입증했다. 특히 할리우드 시리즈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51.9%로 압도적인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한 <암살>은 올 여름 극장가 쌍끌이 흥행을 주도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암살>은 박진감 넘치는 전개, 몰입도 높은 생생한 액션, 영화가 주는 깊은 여운과 묵직한 메시지까지 모든 것을 갖춘 올해 최고의 영화로 평가 받으며 관람객 평점 또한 9점 대(네이버 9.10, CGV 9.2, 롯데시네마 9.1)의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이건 두 번 봐도 후회 없을 영화다!”, “두 번 보는 게 아깝지 않은 영화네요. 이렇게 좋은 영화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여운이 깊게 남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한국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친구랑 보고 부모님이랑 다시 가서 봤어요. 두 번 다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재관람 열풍까지 가세하고 있어 앞으로 <암살>이 세울 흥행 기록에 충무로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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