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그리고 싶어지는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제목에 떡하니 들어있는 '고양이'라는 단어 대문에 고양이 영화로 오해 받기도 하지만 고양이를 키우는 40대 순정만화가 아사코가 주인공 입니다
글 : 난다 사진 : 난다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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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는 고양이다

코이즈미 쿄코 출연; | CJ entertainment
도쿄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키치조지에 사는 유명 순정만화가 아사코(코이즈미 쿄코)는 어느 겨울날, 13년간을 함께 해온 고양이 ‘사바’를 잃게 된다. 큰 슬픔에 빠진 그녀는 더 이상 작품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나오미(우에노 쥬리)를 비롯한 3인조 어시스턴트들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용기를 내 찾아간 펫샵에서 3개월 된 아메리칸 숏트 헤어종의 새끼고양이를 운명처럼 만나게 된 아사코. 그녀는 그 고양이에게 ‘구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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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구구는 고양이다
10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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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정말... 읽다가 빵빵 터집니다. 넘 재밌으세요.^^ 전 솔직히 이 영화 좀 그랬는데 - 이 감독의 다른 영화에 비해선 - 아무래도 만화가가 아니라서 감정이입이 덜 됐나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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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0927

2015.06.05

나는 난다님 같은 여자와 결혼 할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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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y72

2015.05.13

감상을 재밌게 쓰셨네요. 당장 영화가 보고 싶을정도예요. 이누도 잇신의 마력은 소박함에 있죠. 그런 관점에서 <황색눈물>이나 <구구는 고양이다>가 좋더라구요. 간지러운 낭만을 소박함으로 버무릴 때 진짜 말이 되더라구요. 찡하기도 하고...글 재밌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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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는 고양이다(2디스크)

<이누도 잇신>,<코이즈미 쿄코>,<우에노 주리>,<카세 료>

구구는 고양이다

코이즈미 쿄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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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낮에는 생활인, 밤에는 만화가. 개인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만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2010년 혜성같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