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벌던 기자가 시급 8유로의 청소부로
좌절감의 ‘노예’ 비정규직 노동자, 몸값 1000만 달러의 기자에서 시급 8유로의 청소부로... 사람을 ‘효율성’으로만 따졌을 때, 남는 것
글 : 남명희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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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 #위스트르앙 #부두 #청소부 #기자
5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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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8.13

실제 자신이 겪었던 일을 쓴 책인가 보네요. 일부러 신분을 감추고 저계층에서 일하는 모습, 마치 암행어사 같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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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23

이 세상을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만 놓고 본다면 절대로 그러한 세상은 제대로 굴러갈 수가 없겠지요. 우리들에게는 '효율성'에 앞서서 중요하게 들여다 보아야 할 가치들이 많이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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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ㅋ

2012.03.01

어떤 기자 이길래 몸값이 천만 달러나 되나요. 그만큼 잡입취재,종군취재로 몸을 사리지 않고 현장을 누비는 기자인가봐요. 저임금 고강도 노동의 현장을 적나라게 파헤쳐도 사회구조는 개혁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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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트르앙 부두

<플로랑스 오브나> 저/<윤인숙>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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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희

`엑스파일`, `미국드라마`, `만화`, `영화`, `U2의 노래`를 밥보다 더 좋아하며, `영화평을 그림과 함께 곁들여 쓰기`를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화 잡지 , <씨네 21> 등 다양한 매체에 글과 카툰을 발표했으며, 추계 예술대학교, 건국대, 한양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저서로는 미국 드라마를 다룬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엑스파일위키와 워리넷, 팬픽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