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어둠을 삼킬 때
캄캄한 밤에, 어둠이 어둠을 덮을 떄, 무엇이 진실인지, 과연 진실은 존재하는지도 모른 채. “나는 눈을 감았다… 어둠을 보지 못하고, 또 믿지 못하는 두 개의 검은 눈동자.”
글 : 뚜루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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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어둠 #눈동자
6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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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09.21

'어둠이 어둠을 삼킬 때' 흠...............이 비슷한 내용의 웹툰을 보기도 했던 것 같은데..
참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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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4.29

뭐랄까 강렬한 리뷰네요. 어둠이 어둠을 삼킬 때.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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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29

집에 고이 보관하다가 한 번 마음잡고 제대로 들여다 보게 되는 것도 꽤 흥미로운 독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큰 기대감 없이 독서해야지만이 만족감도 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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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