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와 판타지와 호러가 뒤섞인 그곳
한여름 밤에 은근하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가를 꼽으라면 단연 '온다 리쿠'! 두둥~
글 : 뚜루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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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판타지 #호러 #미스터리
12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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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09.21

오 이 소설이 그런 내용인가요? 온다리쿠의 작품을 읽어보긴 했는데 뭐랄까...
요 작품은 나름 신선해 보이기도 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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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4.10

아이디어가 기발한 책인 거같아요. 그렇지만 이미 죽었다면 살인마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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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28

여러가지가 골고루 담겨 있는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약간 꺼려하는 부류의 책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이런 책들은 밤에 읽으면 더욱더 몰입감이 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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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폴리스 1

<온다 리쿠> 저/<권영주> 역

출판사 | 문학동네

네크로폴리스 2

<온다 리쿠> 저/<권영주> 역

출판사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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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