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4년 만의 단독공연 <전진 LIVE TALK-서른넷, 전진과 충재사이>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전진이 일 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예매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원조 아이돌의 위엄을 확인시킨 전진은 팬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매 년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결정, 이번
오는 8월 17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릴 이번 콘서트는 말 그대로 전진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종합선물세트로 준비됐다. 전진의 히트곡과 함께 꾸며질 무대는 전진이 직접 연출한 안무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전진하면 빼놓을 수 없는 화려한 입담 또한 콘서트의 관전 포인트. <전진 LIVE TALK-서른넷, 전진과 충재사이>에서 팬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던 토크쇼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되고 여기에 팬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게다가 이 모든 콘서트의 기획 및 연출을 전진이 직접 도맡아 이제껏 다른 콘서트에서 보지 못했던 특별한 무대가 마련될 것이다.
전진과 함께 ‘그린 라이트’를 켜라!
전진과 충재 ‘사이’를 넘어 전진과 충재의 ‘완전체’ 버전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전진은 장수 아이돌의 상징이자 연기와 예능을 동시에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의 표본이다. 전진은 이번
지난 콘서트가 전진과 충재 ‘사이’를 오가는 구성이었다면 이번 콘서트는 전진과 충재가 ‘합체’한 완전체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오직 전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지난 16년 간 팬들과 함께 한 시간을 추억하는 시간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되는 것이다. 전진은 “지난 콘서트에서 팬들이 보내준 변함없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 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무대를 계속해서 만들어 갈 것이다.”며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8월 17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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