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호날두, 메시’ 득점왕 경쟁
이번 브라질 월드컵은 축구가 오랜 전통을 깬 첫 대회로 꼽힌다. FIFA의 제프 블래터 회장은 그간의 보수적인 태도를 바꿔 골 라인 판독 시스템 도입을 선언했다. 또한 이번 월드컵은 현재 세계 축구계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호날두(포르투갈)와 메시(아르헨티나)의 득점왕 경쟁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14.06.16
서형욱(풋볼리스트 대표, MBC축구해설위원)
서형욱
메시
풋볼멘
브라질 월드컵
MBC 축구 중계
호날두
월드컵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