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바닷가재를 잡아서 정작 맛도 못 보고 미국 레스토랑에 납품…
비싼 바닷가재를 잡아서 정작 맛도 못 보고 미국 레스토랑에 납품… 지난달 17일, 코너 우드먼의 독특하고 생생한 경험을 듣기 위해 수많은 독자들이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을 찾았다. 잘 나가던 억대 연봉의 애널리스트가 약속된 풍요를 뒤로한 채 세계일주를 떠나기까지, 그리고 세계 경제의 감추어진 얼굴을 만나고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를 펴내기까지의 모든 이야기가 펼쳐졌다. 2012.06.14 임나리
Conor Woodman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코너 우드먼
[아름다운 책 人터뷰] 사료와의 싸움, 역사소설 쓰기의 고통과 행복 -『논개』의 저자 김별아와 독자의 만남
[아름다운 책 人터뷰] 사료와의 싸움, 역사소설 쓰기의 고통과 행복 -『논개』의 저자 김별아와 독자의 만남 역사소설 붐이다. 최근에만도 『남한산성』『리진』에 이어 『논개』가 나왔다.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칼의 노래』『불멸의 이순신』『미실』이 있다.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만큼 역사 관련 문화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이 중에서 역사소설이 이렇게 읽히는 이유는 무얼까? 지난 20일(금) 최근 나온 『논개』의 저자 김별아와 독자의 만남에 다녀왔다. 2007.07.30 채널예스
Conor Woodman
80일 동안 세계 여행, 자본금 5000만원으로 2배 벌기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80일 동안 세계 여행, 자본금 5000만원으로 2배 벌기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여전히 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하며, 강연하고 칼럼을 쓰고,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는 코너 우드먼. 여행하는 경제학자가 독자들을 만나러 한국에 들렀다. 자기의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나갈 줄 아는 코너 우드먼에게 특별한 경제 여행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물었다. 2012.06.13 김수영
코너 우드먼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Conor Woo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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