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노란 포장지의 위로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노란 포장지의 위로 목구멍으로 들어온 미지근한 커피는 카라멜을 연상시키면서도 카라멜보다 훨씬 어른스러운 맛이 났다. 그때의 내 나이보다 10살쯤 많아지는 기분이 들곤 했다. 2020.07.02 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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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나를 위로해 준 온묵밥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나를 위로해 준 온묵밥 엄마가 해 온 음식에는 도토리묵과 육수가 있었다. 도토리묵은 산에서 친정아빠가 여름과 가을 내내 동네 산에 올라 도토리를 주워와 만든 것으로 내가 제일 좋아했다. 2020.07.02 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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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나를 일으킨 제주 그리고 글쓰기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나를 일으킨 제주 그리고 글쓰기 내 나이 마흔, 나는 제주로 요양을 왔다. 요즘 유행하는 제주 한달 살기, 일년 살기가 아닌 치료를 위한 요양이었다. 2021.07.05 서정금(나도, 에세이스트)
나도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내 인생의 큰 전환점 예스24 채널예스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내 머리 인생의 대전환점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내 머리 인생의 대전환점 하, 이번엔 또 어느 미용실을 찾아야할 것인가. 거의 십년째 고수해온 ‘투블럭컷’. 옆머리와 뒷머리가 짧은 게 편하니까. 2021.07.05 이우화(나도,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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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엄마의 특제 양념장을 곁들인 가지 무침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엄마의 특제 양념장을 곁들인 가지 무침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무너졌다. 홀로 서울살이를 하며 회사생활 바쁘다는 핑계로 식사도 대충 때우며 살아간 지 10년이 훌쩍 넘은 시점이었다. 2021.07.05 박샛별(나도, 에세이스트)
나도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박샛별 채널예스 예스24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아버지의 술빵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아버지의 술빵 가장 먼저 떠오른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술빵이었다. 어떤 이는 술떡이라고도 하고 어떤 이는 막걸리 빵이라고도 하는, 하얗고 폭신한 그것. 2020.07.02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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