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종의 전쟁> 유인원의 세상? 인류의 새로운 시작이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 유인원의 세상? 인류의 새로운 시작이다! 근데 좀 이상하지 않나. 유인원에 적의를 드러내는 인간에게 지지 않겠다는 듯 똑같이 적의를 드러내는 시저는 결과적으로 공존 대신 전쟁을 선택하는 인간과 다르지 않다. 2017.08.03 허남웅(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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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흑. 너무 하잖아요 <혹성탈출>
흑. 흑. 너무 하잖아요 <혹성탈출> 하지만, 이보다 더 놀라운 것은 바로 영화 속에 담긴 메시지였는데, 실로 충격적이었다. 어느 정도로 충격적이었느냐면, 15년 전에 영화 <캐스트 어웨이>를 봤을 때만큼 충격적이었다. 2014.08.01 최민석(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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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부터 <하이힐>까지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부터 <하이힐>까지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에서 인간과 유인원은 본격적으로 대립 관계에 선다.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에 대한 판단은 마구 뒤엉키지만, 영화는 위엄 있게 흘러간다. 2014.07.15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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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혹성탈출> 이길 수 있을까?
<신의 한 수>, <혹성탈출> 이길 수 있을까? <신의 한 수>가 7월 한국영화계의 구원투수로 확실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신의 한 수>는 개봉 1주차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압도적으로 누르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2주차에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의 파죽지세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물량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수성했다. 2014.07.1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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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다면, 너무 슬프잖아요
자살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다면, 너무 슬프잖아요 현재 한국 사회는 살기 힘든가? 그렇다. 그렇다면 작금의 한국 사회가 다른 시공간에 존재했던 혹은 존재할 사회보다 살기 힘든가? 이에 대한 답은 모르겠다. 그래도 조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2,500년 전에도 고타마 싯다르타는 삶이란 고통이라고 말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게 어디 쉽겠는가. 더구나 자살할 수 있을 만큼 자의식 강한 생명체가 살기란 아메바의 분신술과는 차원이 다를 터. 인간이 느끼는 고통은 다른 동물의 감정보다 더 복잡하고 심오하다. 2011.09.02 손민규(인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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