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가기 전에, 세계를 읽다] 궁금했던 그 문화 이야기 - 호주 편
[세계를 가기 전에, 세계를 읽다] 궁금했던 그 문화 이야기 - 호주 편 <세계를 읽다> 시리즈는 장소보다는 사람, 그리고 그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 본격적인 세계문화 안내서다. 그곳에서 직접 살아보며 문화적으로 적응하는 기쁨과 위험을 몸소 겪었던 저자들이 이방인의 눈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현지인의 생활문화, 관습과 예법들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칼럼에서는 매주 한 나라의 책에서 한두 가지 주제를 선정해 여행자들이 궁금해할 법한 그 문화 이야기를 속 깊게 들려주려 한다. 2018.05.10 도서출판 가지
호주 호주인 웨스트오스트레일리아 세계를 읽다
뭐가 그렇게 살가운데요?
뭐가 그렇게 살가운데요? 『호주 40일』은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노트 ‘몰스킨’에 꾹꾹 눌러 담은 ‘여행일기’이자 ‘관찰 일기’이다. (2017. 12. 20.) 2017.12.20 정혜지(시루 편집자)
호주 40일 호주 여행 여행 일기 밥장
경마장으로 간 런웨이
경마장으로 간 런웨이 세상에서 가장 세련되고 우아한 경마장에 입장하기 위해선 일단 옷장부터 뒤져야겠다. 2016.11.04 론리플래닛매거진
호주 멜버른 독일 바이에른 일본 도쿄 베트남 하노이
세계 유명 패션잡지의 화보촬영지 골드코스트
세계 유명 패션잡지의 화보촬영지 골드코스트 한국의 11월은 빨갛고 노란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을 느끼기에 좋은 달이지만,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올 때면 갑자기 추워진다. 2015.02.23 앨리스 리
세상 어디에도 없는 호주
세상에서 가장 큰 모래섬 프레이저 아일랜드
세상에서 가장 큰 모래섬 프레이저 아일랜드 살다 보면 유난히 뭔가가 잘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 2015.02.06 앨리스 리
호주 Top 10 프레이져 아일랜드 호주
호주인이 사랑하고 호주인이 추천하는 선샤인코스트
호주인이 사랑하고 호주인이 추천하는 선샤인코스트 가끔 길을 걷다 우뚝 서 버릴 때가 있다. 무표정한 사람들이 나를 무심히 지나쳐가고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이 공포로 엄습해올 때, 사람들은 얘기한다. 2015.01.30 앨리스 리
션사인 코스트 세상 어디에도 없는 호주
오르페우스, 오르페우스, 오페라 하우스
오르페우스, 오르페우스,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를 감싼 시드니 만(서큘러 키 Circular Quay)의 공기는, 하늘의 물빛은, 노을의 농도는 바다의 향은 묘한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아마도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이곳에 오페라 하우스가 세워졌을 것이다. 무명 건축가 우트존이 오렌지를 까먹다가 뒤집어진 껍질의 형상을 보고 착안해 낸 이 건축물은 짓는데만 무려 16년이 걸렸고, 비용은 1억 200만 달러가 소요되었다. 시드니로 들어가는 교통의 요지이기에 환승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고, 덕분에 예술과 문화가 이곳에 몰려 있다. 2014.07.30 오성은
호주 여행 하버브리지 포구 이야기 바다소년의포구이야기 오성은 시드니 바다소년 해외여행 오페라하우스
미국 괌, 일본 교토로 지금 떠나야 하는 이유
미국 괌, 일본 교토로 지금 떠나야 하는 이유 겨우내 가꾼 몸매와 비축해둔 체력을 동시에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괌에서 열리는 국제 마라톤이 그것이다. 지난 20년 동안 PIC리조트에서 주최해온 단축 마라톤은 이미 알 만한 사람은 아는 경기. 2013년부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인증을 받아 괌 국제 마라톤(Guam International Marathon)으로 거듭났다. 2014.03.13 론리플래닛매거진
호주 호바트 미국 괌 모나 괌 국제 마라톤 일본 교토 서울 동대문
 그들은 어떻게 행복해졌을까?
그들은 어떻게 행복해졌을까? 호주는 원래 행복지수가 높았던 국가는 아니었다. 행복에 관한 초대형 심리 프로젝트인 ‘행복한 호주 만들기’를 실시한 이후 국민 전체의 행복과 삶의 질이 개선된 것이다. 문화적 배경, 직업, 연령, 결혼 유무, 자녀 유무 등 각각의 조건이 다른 8명의 참가자들은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한 8주 8단계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는 행복은 후천적으로 갈고 닦을 수 있는 기술임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었을까? 2013.08.19 최지혜
호주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앤서니 그랜트 앨리슨 리
음주운전으로 딸 잃은 경찰, 가해자를 납치 살해 암매장 - 『쿠퍼 수집하기』
음주운전으로 딸 잃은 경찰, 가해자를 납치 살해 암매장 - 『쿠퍼 수집하기』 북유럽의 반대에 있는, 남반구의 미스터리는 어떨까? 알렉산더 매콜 스미스의 『기린의 눈물』 등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시리즈는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단히 유머러스하고 목가적인 분위기다. 하지만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나오는 미스터리는 북유럽의 미스터리와 전혀 다를 게 없다. 날씨만 지독하게 더울 뿐,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은 동일하다. 2012.10.02 김봉석
호주 추리소설 스릴러
글과 그림의 조화, 진단과 처방의 틈새
글과 그림의 조화, 진단과 처방의 틈새 화가 피터 샤우텐과 공저한 책 두 권의 한국어판은 팀 플래너리(Tim Flannery)를 동물학자로 소개하고 있지만, 번역된 그의 저서에선 스스로 “나는 화석과 지질 시대에 대해 연구하는 고생물학자”라고 신원을 밝혔다. 2007.09.17 최성일
호주 생물학자 팀 플래너리 이란성
한국의 알바생이 호주 오너 셰프가 되기까지
한국의 알바생이 호주 오너 셰프가 되기까지 이민은 수단이 돼야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설사 그 목적을 이루더라도 원하던 ‘행복한 삶’은 그 끝에 없을 수 있거든요. 2018.08.13 출판사 제공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박가영 작가 호주 오너 셰프 멜버른 컵데이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