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이는 손길, 속살거리는 위안
토닥이는 손길, 속살거리는 위안 <나에게서 온 편지>는 잔잔하게 다가와 지친 오늘의 내 어깨를 살포시 끌어안고 다독여주는 영화이다. 크고 화려한 영화의 틈새에 여전히 아날로그적 감수성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사실, 그것이 내겐 위안이었으니 정말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소중하고 진실한 마음의 발견이 아닐까 싶다. 2013.08.14 최재훈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나에게서 온 편지 굿'바이 열두 살 샘 허브 레스트리스
여자 친구랑 키스하기, 우주선 타고 별 보기… 열두 살 소년의 마지막 소원 <열두 살 샘>
여자 친구랑 키스하기, 우주선 타고 별 보기… 열두 살 소년의 마지막 소원 <열두 살 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아빠, 울지마세요』를 영화화한 <열두 살 샘>은 3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열두 살 소년이 살아있는 동안의 기록을 영상과 글로 남기면서 어떻게 보면 유쾌하기까지 한 버킷 리스트를 통해 삶의 소중함과 그 따뜻함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2012.04.17 최재훈
열두살 샘 버킷 리스트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봄 눈 8월의 크리스마스
김사월, 복잡다단한 지상 낙원
김사월, 복잡다단한 지상 낙원 김사월의 '천국'은 달고도 씁쓸하다. 또한 행복하다가도 불시에 불행한 불협화음을 담고 있다. 2020.10.06 이즘
채널예스 김사월 헤븐 김사월 천국 음악칼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