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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먼지를 몰아내는 첼로
듣고 있노라면 강렬하고 시원시원한 사운드에 어느새 사이다 한 잔을 벌컥벌컥 들이켠 것 같은 상쾌함이 밀려온다.
2018.11.16
윤한(피아니스트, 작곡가)
크로스오버
첼로
Let There Be Cello
상쾌함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힘든 음악의 힘
듣다 보니 조수미가 궁금해졌고, 조수미를 찾다 보니 다른 소프라노들이 궁금해졌고, 또 음반에 수록된 오페라의 스토리가 궁금해졌다.
2018.04.17
윤한(피아니스트, 작곡가)
조수미
소프라노
클래식
크로스오버
정환호, 김기경, 최영민 - 세 남자의 피아노 이야기
지금 연주하는 악기가 클래식 음악에 비중을 많이 둔 것일 뿐이지 대중음악적 감수성은 늘 유지합니다.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음악, 그들이 듣고 싶은 음악, 또 우리가 잘 하는 음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가짐이 우리를 발전시키는 명료한 진리인 것 같아요.
2016.06.27
송현민
정환호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피아노
최영민
김기경
[STEP 21] 새로운 음악을 넘어 독특한 소리가 담긴 앨범 - 크로스오버
“부모님 연배라면, 세미 클래식 혹은 경음악이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 있을 거야. 가볍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말하는데, 클래식 음악을 팝스 오케스트라가 쉽게 편곡해서 연주하거나 클래식 연주자들이 팝을 연주하는 경우가 많지. 세미(semi)라는 말에는 원곡과 다르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제대로 된 클래식이 아니라고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어. 요즘에는 세미 클래식과 비슷한 곡들이 ‘크로스오버’라는 정식 명칭을 얻으면서 본격적으로 한 장르로 대접받고 있어.”
2013.11.06
김수영
요요마
바비 맥퍼린
크로스오버
파바로티
일 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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