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 가장 완벽하고 정확한 쿠바 미사일 위기 이야기
[1962] 가장 완벽하고 정확한 쿠바 미사일 위기 이야기 지난 2년 한반도 상황은 널뛰기를 했다. 북한은 20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서도 ‘핵무력 완성’에 박차를 가하며 위기를 조성했다. 2019.07.02 출판사 제공
쿠바 1962 미사일 위기 케네디
강혜원 “남미 여행 가려면 이것만은··· ”
강혜원 “남미 여행 가려면 이것만은··· ” 결국 자신만의 여행을 만드는 건 열린 마음이라고 봐요. ‘어디어디에 가봤다’는 기억은 얼마 지나면 희미해지지만 ‘누구누구를 만났다’는 건 기억에 평생 남는 법이잖아요. 남미를 여행하는 분들께 ‘이지남미’ 가이드북은 어찌 보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이드북은 바이블이 아니라 나침반이나 등대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015.12.23 출판사 제공
강혜원 이지남미 5개국 쿠바 여행에세이
혁명의 땅에서 혁명적으로 연애하기 -『쿠바의 연인』정호현 감독
혁명의 땅에서 혁명적으로 연애하기 -『쿠바의 연인』정호현 감독 무상의료와 무상교육이 시행되고 음악과 춤이 멈추지 않는 낭만의 섬, 쿠바. 이 ‘섹시’한 혁명의 나라에서 감독은 오래전 ‘젖과 꿀을 찾아’ 떠났던 한국인들의 흔적을 찾았다. 2011.01.21 채널예스
쿠바의 연인
[향긋한 북살롱]영화감독 송일곤, 쿠바의 낭만에 이끌리다 - 『낭만 쿠바』 송일곤
[향긋한 북살롱]영화감독 송일곤, 쿠바의 낭만에 이끌리다 - 『낭만 쿠바』 송일곤 아트 영화 취향이 아님 혹은 아니었음을 고백하면서, 그전에 이 감독의 영화를 보지 못한 채 북살롱에 갔기 때문에 그야말로 백지 같은 상태로 송일곤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 영상을 보았다. 그게 나빴느냐, 그렇지 않다. 2010.07.29 채널예스
송일곤 낭만 쿠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사회 모습을 전망한 도서 인기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사회 모습을 전망한 도서 인기 부와 행운의 비밀에 대한 수만 건의 사례 분석과 성찰을 담은 『더 해빙 The Having』이 8주 연속 1위, 전자책 분야에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대표작 『하쿠바산장 살인사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06.04 예스24
코로나 이후의 세계 하쿠바산장 살인사건 언컨택트 더 해빙
지옥에서는 지옥의 법도를, 지고쿠바루 온천
지옥에서는 지옥의 법도를, 지고쿠바루 온천 세상에 많고 많은 법도가 있듯, 온천에도 법도가 있을 터. 게다가 여기는 온천 성지 벳푸가 아니던가. 2019.03.18 안소정(작가)
온천 지고쿠바루 온천 벳푸 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
남미, 쿠바 여행을 할 때 필요한 것들
남미, 쿠바 여행을 할 때 필요한 것들 『이지남미 5개국+쿠바』의 공저자 차기열과 김현각은 여행을 ‘점·선·면’이라고 했다. 즉, 하나의 점에서 비롯돼 선과 면으로 확장되는 것이 여행이라는 뜻이다. 2016.01.22 김이준수
남미 차기열 김현각 이지남미 5개국+쿠바 쿠바
정승구 감독 “맞아요. 저는 쿠바 예찬론자입니다”
정승구 감독 “맞아요. 저는 쿠바 예찬론자입니다”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정승구 감독이 『쿠바,혁명보다 뜨겁고 천국보다 낯선』을 펴냈다. 교양서와 여행에세이 그 경계에 있는 묘한 책이다. 쿠바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관심이 갔던 독자라면 분명 흠뻑 빠져들어 책장을 열게 될 것이다. 2015.07.21 엄지혜
에세이 정승구 혁명보다 뜨겁고 천국보다 낯선 쿠바
체 게바라, 그는 왜 쿠바를 떠났는가?
체 게바라, 그는 왜 쿠바를 떠났는가? 게바라는 운동, 여행, 문학을 사랑하는 청년으로 자라났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 진학하여 의학을 배웠다. 재학 중이던 1951년에 친구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함께 오토바이로 남미를 돌아 방랑 여행을 했다. 이 무렵 남미 각 나라들은 우익 쿠데타 정부가 들어서면서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했다. 하지만 빈부의 격차와 노동착취가 매우 심했으며 부유층은 최상의 삶을 누리는 반면 서민층은 극도로 빈곤한 삶을 살아야했다. 이러한 상황을 견문하면서 아메리카 대륙에서 나타난 민중에 대한 억압과 착취의 현실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으며, 마르크스 주의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이 여행을 계기로 게바라는 평범한 의사에서 혁명가로의 첫 의식 변화가 이루어졌다. 2013.06.14 최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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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 ‘전설’로 남은 노인, 진짜는 누구인가?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1952>
문학사 ‘전설’로 남은 노인, 진짜는 누구인가?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1952> 쿠바 연안에서 항해하던 헤밍웨이가 바다 한복판에서 벌어진 녹새치와 노인의 결투를 목격했다. 헤밍웨이가 탄 배는 길이가 12미터나 되고 겉면을 검은색과 녹색으로 칠한 고급 유람선이었다. 헤밍웨이의 도움으로, 푸익은 마침내 포획물을 배 위로 끌어올릴 수 있었다. 완전히 녹초가 된 노인은 헤밍웨이에게 물 한 잔만 달라고 부탁했다. 헤밍웨이는 기꺼이 노인의 갈증을 풀어주었다. 물 대신 맥주로 말이다. 두 남자는 함께 맥주를 홀짝이며 낚시에 관해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금세 친구가 되었다. 2012.10.05 실리어 블루 존슨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쿠바 녹새치 청새치 헤밍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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