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당신의 책장
주목할 만한 리뷰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칸영화제"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5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한국영화 위상 예년과 다르다
칸 영화제가 마무리 되었다. 테렌스 맬릭 감독의 <트리 오브 라이프>가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2011.05.25
정성렬
칸영화제
[특별 기고] 2022년 칸, 한국영화가 살리다 - 전찬일 영화평론가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처음으로 칸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이 2000년이고, <취화선>의 감독상 수상이 2002년이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격세지감이라 일컫지 않을 수 없다.
2022.06.02
전찬일(영화평론가)
예스24
채널특집
전찬일
채널예스
칸영화제
<바쿠라우> 거역하고 버티고 저항해서 지켜내다
어느 하나로 규정되지 않는 장르의 초월 속에서 오래된 규칙을 뛰어넘는 <바쿠라이>의 방식은 낯설지만, 통쾌한 데가 있다. 기존 질서에 무작정 순응하지 않는 정신이 <바쿠라우>를 지탱하는 것이다.
2021.08.26
허남웅(영화평론가)
바쿠라우
허남웅의영화경
허남웅칼럼
추천영화
예스24
칸영화제
채널예스
<레 미제라블> 다만 나쁜 어른들이 있을 뿐이다
프랑스 사회를 하나로 묶는 건 분노다. ‘톨레랑스 tolerance’는 두 집단 사이에서 더는 완충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
2021.04.08
허남웅(영화평론가)
예스24
칸영화제
레미제라블
허남웅칼럼
톨레랑스
영화경
영화칼럼
하필이란 말이 일생을 만들 때가 있다
“하필이란 말이 일생을 만들 때가 있다”고 시작하는 시를 읽는 기분. 어쩌면 로메오는 ‘하필’이란 말에 기대어 딸에게 벗어나라고 강권하면서 그 사회의 눅눅한 어둠 속에 한 발 디뎠는지도 모르겠다.
2017.08.24
정은숙(마음산책 대표)
관계
칸영화제
엘리자의 내일
황금종려상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