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화려한 소비도시 경성은 이면에서 보면 결핍의 도시였다. 식민지에 왜곡되게 이식된 자본주의는 대다수 조선인을 가난으로 내몰았다. 경성은 조선 사람의 희생 위에 친일을 선택한 자와 일본인들만이 그 세련됨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시였던 셈이다. 2018.02.07 김정미(영화 시나리오 작가)
영화 암살 독립운동가 경성 친일파
3화 – 물질적 욕망과 인간이 갈 길
3화 – 물질적 욕망과 인간이 갈 길 당시 할아버지 세대가 싸웠던 대상은 친일파가 아니었다. 공산주의도 아니었다. 그것은 살아남고자 하는, 아니 더 나아가 자신의 배를 채워야 했던, 혹은 더 채우고 싶은 물질적 욕망이었다. 2016.03.15 최민석(소설가)
최민석 친일파 절도일기 맥주 민주주의
이달의 스승 최규동 전 서울대 총장 친일 의혹
이달의 스승 최규동 전 서울대 총장 친일 의혹 '이달의 스승'으로 선정된 최규동 전 서울대 총장의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다. 2015.03.09 이희재
오늘의 스승 친일 최규동 교육부
신민회, 의열단… 한국의 레지스탕스는 왜 자유를 꿈꿨는가?
신민회, 의열단… 한국의 레지스탕스는 왜 자유를 꿈꿨는가? 『한국의 레지스탕스』의 저자 조한성은 2006년부터 3년여 동안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으로 일하며 그들의 반대편에 섰던 지식인들의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리고 청년 안창호의 신민회부터 만년 여운형의 조선건국동맹까지, 민족 해방과 새 조국 건설이라는 대의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진 7개 비밀결사단과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레지스탕스’라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했다. 2013.05.15 엄지혜
조한성 한국의 레지스탕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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