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리스트를 듣다가] 음악과 한 보 가까워진 출판 마케팅
[플레이리스트를 듣다가] 음악과 한 보 가까워진 출판 마케팅 이제 플레이리스트는 시간을 보내는 하나의 방식이 되었다. 사람들은 1시간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10곡이 수록된 음반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대신 유튜브에서 현재 기분에 어울리는 1시간짜리 분량의 플레이리스트를 검색해서 듣는다. 2023.05.03 서해인(에디터)
채널예스 출판마케팅 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 어린왕자 우리는책의파도에몸을맡긴채 예스24 채널특집 작별하지않는다 별게다영감 밝은밤 플레이리스트
[책읽아웃] 사실을 적시한 제목이죠 (G. 심채경 천문학자)
[책읽아웃] 사실을 적시한 제목이죠 (G. 심채경 천문학자) 천문학자들이 별을 보는 시간은 사실 1년에 며칠 정도밖에 되지 않고요. 관측을 주로 하는 관측 전문학자도 1년에 며칠밖에 별을 보지 않고, 나머지 시간은 그걸 분석하는데 또 다음 관측을 준비하는 데 씁니다. 2021.04.15 임나리,김하나(작가)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심채경 천문학자 김하나의 측면돌파 책읽아웃 예스24 채널예스
김선지 “별과 우주의 관점에서는 아는 그림도 새롭게 빛납니다”
김선지 “별과 우주의 관점에서는 아는 그림도 새롭게 빛납니다” 천문학이나 미술이나 모두 조금씩 다가간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이 독자들이 천문학과 명화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돕는 안내서가 됐으면 좋겠어요. 2020.07.01 출판사 제공
김선지 작가 우주의 관점 그림 속 천문학 천문학
[이주의 신간] 『더 리치』 『그림 속 천문학』 외
[이주의 신간] 『더 리치』 『그림 속 천문학』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0.06.24 채널예스
더 리치 그림 속 천문학 동물들의 기나긴 여행 6월 4주 신간
이명현 “과학은 소중한 것들에게 가치를 부여한다”
이명현 “과학은 소중한 것들에게 가치를 부여한다” 터키에서는 쿠데타 이후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다 빼버렸거든요. 한 사람 한 사람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람이지만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개체가 아니라 집단이 발현되고, 집단은 뭉쳤을 때 쉽게 바뀌죠. 그때 상식적이거나 회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으면 어느 정도 브레이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2018.10.15 정의정
과학자 이명현의 과학책방 전파천문학자 이명현 천문학자
[동네책방] 과학책방, 갈다
[동네책방] 과학책방, 갈다 <월간 채널예스>는 매월 한 곳의 동네서점을 소개합니다. 2018.07.11 엄지혜
독립서점 과학책방 갈다 이명현 천문학자
천문대에 가면 언제나 별을 볼 수 있나요?
천문대에 가면 언제나 별을 볼 수 있나요? 천문학자가 된 것도, 사진을 찍는 이유도 그냥 좋아서인 것 같아요. (2018.06.22.) 2018.06.22 출판사 제공
천문대의 시간 천문학자의 하늘 전영범 박사 천문대
[예스24 도서 PD 뉴스레터] 읽지 않고서야 - 『코스모스』 외
[예스24 도서 PD 뉴스레터] 읽지 않고서야 - 『코스모스』 외 우주의 세계로 떠날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더불어 다음과 그 다음을 위한 다누리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2022.08.03 안현재(도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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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 뒤에 선 마지막 천문학자들
망원경 뒤에 선 마지막 천문학자들 망원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의 천문학은 미래의 망원경보다 적은 자료를 수집했지만, 동시에 망원경을 겪은 관측자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했죠. 과거의 이야기는 또한 우리가 아마 다시는 되찾지 못할 시대를 대표할 겁니다. 2022.01.10 출판사 제공
7문7답 예스24 에밀리레베스크 오늘밤은별을볼수없습니다 망원경 채널예스 천문학 천문학자 우주
[월간 채널예스 6주년] 밑줄 긋고 싶은, 6년 동안의 문장들
[월간 채널예스 6주년] 밑줄 긋고 싶은, 6년 동안의 문장들 창간호부터 무려 72호까지, 우리 시대의 필자들이 신중하게 단어를 골라 빚어낸 문장과 인상적인 인터뷰이들의 기억할 만한 코멘트에 슬쩍 밑줄을 그어보았다. 2021.07.15 정다운, 문일완
월간 채널예스 특집 밑줄 긋고 싶은 6년 동안의 문장들 추천문장 월간채널예스 축하메세지 채널특집 예스24
[지웅배 칼럼] 내가 명왕성을 죽였습니다!
[지웅배 칼럼] 내가 명왕성을 죽였습니다! 만약 명왕성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존재였다면, 태양계 끝자락에서 2006년의 판결을 보고 우울해하고 있을 명왕성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왜 그런 일이 벌어질 수 밖에 없었는지, 명왕성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변명해주고 싶다. 2021.05.10 지웅배(과학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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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의 꽤 괜찮은 책] 우주의 먼지와도 같은 우리 -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한승혜의 꽤 괜찮은 책] 우주의 먼지와도 같은 우리 -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여기서 재미있는 지점은 다름아닌 제목에서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고 명시한 부분이다. 별 연구자의 이야기인 만큼 책 속에는 당연히 우주와 별이 많이 등장한다. 2021.05.04 한승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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