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특집 에세이] 내가 창조한 세계로 떠나는 거야 - 소설가 강보라
[여행 특집 에세이] 내가 창조한 세계로 떠나는 거야 - 소설가 강보라 별생각 없이 자판을 두드리던 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 왜 그토록 많은 작가가 소설 쓰기를 여행에 비유하는지 깨달았다. 2021.08.13 강보라(소설가, 『코스모폴리탄』 피처 디렉터)
예스24 채널특집 추천기사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소설가 강보라 여행 특집 에세이
[에세이스트의 하루]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일 - 한지형
[에세이스트의 하루] 사랑할 수 없는, 나의 일 - 한지형 새해가 밝았으나, 부서 이동 없이 여전히 이 일을 한다. 올해도 열심히, 그러나 차마 사랑할 수 없는 마음으로. 2022.01.12 한지형(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한지형 국민연금공단 에세이스트의하루 예스24 에세이
[에세이스트의 하루] 조식에 진심인 나라, 중국 - 심예원
[에세이스트의 하루] 조식에 진심인 나라, 중국 - 심예원 중국의 각종 조식을 섭렵해 본다. 먹다 보니 하나같이 다 맛있다. 그리하여 가끔은 조식을 거의 만찬 수준으로 즐긴다. 괜찮다. 백종원 선생님이 그랬거든. 아침에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고. 2022.01.05 심예원(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중국 조식 아침식사 장기하와얼굴들그건니생각이고 모험은문밖에있다 예스24 에세이스트의하루 에세이
[에세이스트의 하루] 잔뜩 비웃은 올림픽이었는데 말이죠 - 이윤서
[에세이스트의 하루] 잔뜩 비웃은 올림픽이었는데 말이죠 - 이윤서 비록 주체적으로 삶을 개척한 해는 아니었을지언정 작지만, 보석 같은 취미를 찾은 한 해로 기록하고자 한다. 때로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삶을 버티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법이기도 하니까. 2021.12.29 이윤서(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올림픽 에세이스트의하루 예스24 에세이
[나도, 에세이스트] 12월 우수상 - 딩동, 에너지가 충전되었습니다
[나도, 에세이스트] 12월 우수상 - 딩동, 에너지가 충전되었습니다 탈출구가 필요했다. 바닥이 보이지 않을 만큼 낮아진 자존감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무언가가 필요했다. 2021.12.06 손서윤(나도, 에세이스트)
연금술사 채널예스 자존감 예스24 나도에세이스트 나도에세이스트우수상 에세이
[나도, 에세이스트] 12월 우수상 - 친구가 건넨 자존감 한 권
[나도, 에세이스트] 12월 우수상 - 친구가 건넨 자존감 한 권 서른 셋, 엄마가 되었다. 엄마가 될 수도 있다는 건 예상 가능한 일이었지만 육아는 진정 신세계였다. 2021.12.06 유연(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육아 친구 예스24 나도에세이스트 어디선가나를찾는전화벨이울리고 나도에세이스트우수상 자존감 시선으로부터 에세이
[최은영의 짧은 소설] 애쓰지 않아도
[최은영의 짧은 소설] 애쓰지 않아도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알고 싶다. 유나는 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그 애는 지금의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2021.08.23 최은영(소설가)
새의 선물 에세이 예스24 채널예스 최은영의짧은소설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여행 특집 에세이] 조금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 여행작가 최갑수
[여행 특집 에세이] 조금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 여행작가 최갑수 가족과 여행을 하며 나는 앞으로 어떤 여행을 해야 할 것인지 희미하게나마 깨달아가고 있다. 2021.08.13 최갑수(시인, 여행작가)
여행 특집 에세이 여행작가 최갑수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추천기사 채널특집 예스24
[박솔미 에세이] 명발언 : 주의! 따라 살지 말 것
[박솔미 에세이] 명발언 : 주의! 따라 살지 말 것 인터뷰를 거절했냐고? 아니, 하기로 했다.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혹여라도 누군가를 따라 사거나, 따라 살지 말자는 제안이자 당부를 하고 싶었다. 2021.04.02 박솔미(작가)
예스24 인터뷰 채널예스 박솔미의오래머금고뱉는말 박솔미칼럼 채널예스 에세이
시간을 따라 걷는 일
시간을 따라 걷는 일 서울 시내에는 덕수궁, 창경궁, 경복궁, 종묘 등 시간이 멈춰있는 공간들이 도시 곳곳에 숨어 있다. 어지럽게 흘러가는 동적인 도시 속에서 아주 고요하고 정적인 시간들이 겹겹이 스며 흐른다. 2021.03.10 이진슬(문구 디자이너)
예스24 경복궁 채널예스 덕수궁 창경궁 온방향으로걷기 온 방향으로 걷기 채널예스 에세이
[불안과 위로 특집] 산책이라는 자명한 감각 - 박상미 작가
[불안과 위로 특집] 산책이라는 자명한 감각 - 박상미 작가 산소 이외에 내가 호흡하던 대상들. 끝도 없이 걸으며 폐 속 깊게 들이켜던 파란 하늘은 당시 내가 살아 있던, 또는 사라지던 방식이었다. 2021.02.08 박상미(작가, 번역가)
채널예스 에세이 작가 박상미 월간채널예스 변신 예스24 산책 채널예스 간헐적 단식
[따뜻한 세상은 언제나 곁에 있어] 외톨이 고양이 부부치요의 영수증 그림일기
[따뜻한 세상은 언제나 곁에 있어] 외톨이 고양이 부부치요의 영수증 그림일기 “가장 힘들었던 시절의 나에게 이 책이 도착했으면 좋겠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나선 외톨이 고양이의 마음이 따스해지는 111편 그림 에세이 2020.12.10 출판사 제공
따뜻한 세상은 언제나 곁에 있어 예스24 채널예스 그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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