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PD 남규홍이 알려주는 TV 방송 뒷이야기
〈짝〉 PD 남규홍이 알려주는 TV 방송 뒷이야기 애정촌이라는 생소했던 단어를 한국사회에 널리 알린 SBS의 교양프로그램 <짝>. <짝>을 만든 남규홍 PD가 『TV 방송 기획 생각대로 된다』 『나도 짝을 찾고 싶다』를 냈다. 한 권은 TV 방송 제작 과정을 나머지 한 권은 <짝>에서 본 인간의 모습을 다뤘다. 2015.04.20 손민규(인문 PD)
남규홍 PD
결혼할 때 돈, 지위보다 중요한 것
결혼할 때 돈, 지위보다 중요한 것 짝, 사랑이라기에 짝사랑에 대한 책인가 하여 넘겨보았으나 아니었다. 짝, 그리고 사랑에 대한 글이었다. 여기에서 짝이라 함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맞선 프로그램 비슷한 걸 이야기할 때 말하는 그 ‘짝’이다. 2012.03.19 김현진(칼럼니스트)
결혼 사랑
<짝> 달콤 살벌한 연애의 기록
<짝> 달콤 살벌한 연애의 기록 그렇다면 세상 둘도 없이 착하고 순진한 내 친한 형님처럼 외모와 직업 모두 평균이거나 그 밑인 사람은 짝은 만날 수 없다는 말인가? 물론 그렇지 않다. 때로는 그 모든 것이 없어도 내 짝을 찾을 수 있다. 이른바 사랑의 묘약이 주는 기적인데, 나와 상대방의 주파수만 맞으면 서로의 사소한 행동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에 빠질 수 있다. 2013.09.09 전건우
연애 결혼 예능
[오늘의 추천] <짝> 출연자들이 도시락을 혼자 먹지 않으려면?
[오늘의 추천] <짝> 출연자들이 도시락을 혼자 먹지 않으려면? 자고로 연애는 책에서 배우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현실에서 배울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럴 땐, 남몰래 연애에 관한 책 한 두 권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SBS <짝>이 어느새 84회나 방송됐다. 결혼을 했거나 예정인 커플이 벌써 다섯 커플이라고 하니, 제작진 입장에서는 더욱 축하할 일이다. 2012.12.13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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