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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가 없는 세상의 이야기
문명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폴 오스터가 타자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나 역시 휴대전화가 등장하지 않는 소설을 좋아한다. 주인공이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이야기, 망망대해에 남겨져 아무런 연락도 하지 못하는 이야기, 고립되어 수년 동안의 일을 알지 못한 채 살아남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2016.03.30
김중혁(소설가)
대화 완전정복
디어 존
디어 폴
쿳시
폴 오스터
김중혁
국경 도시, 야만인, 예상된 침략의 기다림…… - 『야만인을 기다리며』
존 맥스웰 쿳시는 194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많은 문학상을 받았지만, 무엇보다 두 번의 부커 상과 2003년에 수상한 노벨 문학상이 눈에 띕니다. 그는 성기지만 무척 암시적인 문체와, 정교하게 구성되고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하며 최면에 걸린 듯 빠져들게 만드는 소설로 최고의 반열에 오른 소설가입니다. 그의 진수를 수상님께 보여주려고 저는 그가 1980년에 발표한 세 번째 소설, 『야만인을 기다리며』를 골랐습니다.
2013.04.19
얀 마텔
야만인을 기다리며
존 쿳시
타타르의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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