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당신의 책장
주목할 만한 리뷰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저물어 가는 여름"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1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피’가 흐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 『저물어 가는 여름』
아카이 미히로는 유괴 사건 자체에 집중하지 않는다. 사건은 이미 벌어졌다. 지금 남은 것은, 그 사건과 간접적으로 얽힌 ‘남아 있는 자’들의 후일담이다. 그들이 지금의 삶을 제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진실’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래서 그들은 사건의 이면을 파고 들어간다. 어떤 가혹한 진실이 기다릴지라도 어쩔 수 없다. 사건의 진실이 중요하다기보다, 사건에 얽힌 그 사람들의 얼굴이 더 궁금하니까. 그들 하나하나의 얼굴이.
2013.05.13
김봉석
유괴
저물어 가는 여름
아카이 미히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