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가 이원재가 알려주는 기본소득의 핵심
경제전문가 이원재가 알려주는 기본소득의 핵심 물고기가 사라져가는 강에서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줘도 써먹을 수 없겠지요. 그런 강에서는 그냥 물고기를 주는 게 답입니다. 그 물고기를 가지고 확보한 여유시간에,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익힐 수 있겠지요. 2022.02.16 출판사 제공
이원재 채널예스 기본소득 안녕하세요기본소득입니다 7문7답 예스24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인조이 잇 인조이 일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인조이 잇 인조이 일 우리는 그렇게 극장에서 웃고 예능을 보면서도 웃지만, 사실 누구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가장 많이 웃고 싶을 거다. 바로 내가 일하는 곳, 직장에서다. 2021.12.03 이원흥(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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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대박 파이팅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대박 파이팅 말이란 게 어디 그냥 말이겠어요? 그 말을 쓰는 사람들의 마음과 바람과 생각 같은 것들이 투영된 거울 아니겠어요? 2021.11.02 이원흥(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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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내가 줄 수 있는 일곱 가지 중 첫째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내가 줄 수 있는 일곱 가지 중 첫째 서로의 이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면서 대화의 랠리를 이어갈 줄 아는 토론이 드문 데에는 우리말이 가진 특성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한다. 2021.10.05 이원흥(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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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내 곁의 거인들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내 곁의 거인들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카피라이터인 내게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는 분들이 있다. 배우 김혜수 씨, 백종원 선생 같은 분들이 내겐 그렇다. 2021.07.06 이원흥(작가)
이원흥칼럼 내 곁의 거인들 여행자의 책 예스24 월간 채널예스 채널예스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걱정하는 자와 민주주의자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걱정하는 자와 민주주의자 나는 최의 그 다짐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 앞으로 누군가 나에게 장래 희망을 묻는 일이 생기면 꼭 저렇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된다는 최의 허락까지 받아 두었다. 2021.04.02 이원흥(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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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농담에도 방향성이 있다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농담에도 방향성이 있다 밀란 쿤데라의 농담을 읽은 게 그 무렵이었던 것 같다. 그러니 농담 한 마디에 인생이 그야말로 제대로 꼬여버리고 마는 루드비크의 스토리에 모골이 송연한 채 빠져들어갔던 것이리라. 2021.01.05 이원흥(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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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기본소득제, 합의만 한다면 실현 가능하다”
이원재 “기본소득제, 합의만 한다면 실현 가능하다”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정도 되면 절대빈곤은 없어져야 해요. 가난은 일단 없어져야죠. 2019.12.26 신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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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합시다, 사랑이 탄생하도록
악수합시다, 사랑이 탄생하도록 손의 모양을 생각해본다. 문을 열어줄 때. 완전히 들어올 때까지 문고리를 놓지 않을 때. 눈물을 닦아줄 때. 2017.10.10 유계영(시인)
사랑은 탄생하라 시인 이원 4월의 기도 손의 모양
이원재 소장 “한국에서 세금 내는 사람은 다 부자다”
이원재 소장 “한국에서 세금 내는 사람은 다 부자다” 굉장히 자신감이 있어요. 핸디캡이 없는 거죠. 사실 세대가 높을수록, 나이가 많아질수록 핸디캡이 큰 것 같아요. 젊을수록 적은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긍정적이죠. 그 긍정적인 힘을 우리 사회가 잘 받아들여야 하는데 거기서 불협화음이 많은 거죠. 자신감이 있는 건 아주 좋은 거예요. 2016.03.17 신연선
이원재 청년 아버지의 나라 아들의 나라 세대
재즈베이스 연주자 이원술, 사이드맨을 벗어나다
재즈베이스 연주자 이원술, 사이드맨을 벗어나다 나는 여러 음악 중에 재즈를 제일 좋아할 뿐이지 다른 음악을 배척하지는 않는다. 재즈, 클래식, 가요 등 모든 음악을 듣는 편이다. 내겐 음악 그 자체가 중요하지 재즈 그 자체만을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래서 스스로 생각할 때 나는 재즈 뮤지션이 아니라 그냥 뮤지션이라고 불리는 게 맞는 것 같다. 2016.01.13 이즘
이원술 재즈베이스
이원복 교수 “<가로세로 세계사>, 여생을 함께하고 싶은 책”
이원복 교수 “<가로세로 세계사>, 여생을 함께하고 싶은 책” 이원복 교수가 『가로세로 세계사』 시리즈 제4권을 7년 만에 펴냈다. 이 교수의 전작 『먼나라 이웃나라』가 강대국 중심의 세계사였다면 『가로세로 세계사』 시리즈는 아시아, 아프리카, 발칸반도, 신대륙 국가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2014.08.18 엄지혜
먼나라 이웃나라 가로세로 세계사 이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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