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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가 ‘다석 류영모’ 평전을 쓰다
『저녁의 참사람』은 세계에 좀 더 깊고 넓게 알려야 할 다석의 진면목을 추가하는 작업의 한 단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2021.09.03
출판사 제공
이상국
저녁의 참사람
류영모
평전
인터뷰
7문7답
채널예스
예스24
아빠 잘 가
그리고 헤어지는 혜화역 4번 출구 앞에서 그 애는 나를 안아준다 아빠 잘 가
2016.12.07
정택용(사진가)
월간 채널예스
혜화역 4번 출구
12월호
이상국
암을 잡는 가지
가지는 시장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채소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익숙한 채소들에 비해 우리 식탁에 그다지 많이 오르지 않는 채소이고, 싫어하는 사람도 꽤 많은 편이다. 옛말 그른 말 하나도 없다는데 정말 가지는 옛날 어른들의 말마따나 먹으나 마나한 채소여서 이렇게 외면 받는 것일까? 그렇다면 필자는 왜 가지를 보라색과 검은색 푸드의 대표주자 중에서도 첫 번째로 언급하는 것일까? 지금부터 가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 보자.
2013.11.15
홍영재
오색섭생
홍영재
가지
이규보
동국이상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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