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꽁아꽁맘 “육아 일기는 나를 찾는 기록”
나꽁아꽁맘 “육아 일기는 나를 찾는 기록” 아이를 키우며 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어요. 육아 일기는 결국 나 자신에 대한 기록입니다. 2019.11.20 출판사 제공
육아의 감촉 임세희 작가 육아 일기 기록
우리는 왜 아이를 낳고 키울까? - 주고받는 선물, 육아
우리는 왜 아이를 낳고 키울까? - 주고받는 선물, 육아 부모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동안 모든 삶의 중심이 ‘아이’가 된다. 그렇게 조건 없이, 온전히 아이에게 사랑을 준다. 그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를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소중한 것들을 깨닫기도 하고,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의 기쁨을 알아가기도 한다. 그렇게 부모는 아이가 주는 진정한 사랑을 받으며 한껏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난다. 2013.10.25 고려진
일상 날개짓 나유진 너구리네 육아일기 최재영
[이주의 신간] 『고래 그림 일기』 『다큐의 기술』 외
[이주의 신간] 『고래 그림 일기』 『다큐의 기술』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0.12.23 채널예스
12월추천도서 결과가 증명하는 20년 책육아의 기적 소설 보다 : 겨울 2020 다큐의 기술 고래 그림 일기 MD추천도서 채널예스 추천 채널예스 예스24
아무도 기록해주지 않는 엄마 감정부터 들여다봐요
아무도 기록해주지 않는 엄마 감정부터 들여다봐요 저는 ‘엄마’라는 직업이 처음엔 생산직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좀 더 겪어보니 관리직이었고, 어느 순간에는 ‘완전한 서비스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2017.10.26.) 2017.10.26 출판사 제공
육아일기 육아 한밤중의 육아일기 허지애
훗날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훗날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지난 편도 딸 얘기더니 이번 편도 아이 얘기냐, 라는 독자들이 있을 법도 하다. 이러다 칼럼 ‘솔직히 말해서’의 장르가 육아로 옮겨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설마 그럴 리가. 다음 차례엔 반드시 다른 주제로 찾아 오겠습니다. 2014.04.01 조선영(도서1팀장)
전몽각 윤미네 집 박정희 할머니의 행복한 육아일기 아이
[그림으로 보는 인터뷰] 『모모네 자수 일기』
[그림으로 보는 인터뷰] 『모모네 자수 일기』 우리 가족은 모두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2018.06.18 몬덴 에미코(콜라주 아티스트)
모모네 자수일기 각자의 속도 가족 육아
[엄마의 독서] 현재진행형, 엄마의 자리를 묻다
[엄마의 독서] 현재진행형, 엄마의 자리를 묻다 보육이든 교육이든 201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건 앞이 보이지 않는 정글을 헤매는 일이다. 2018.02.12 출판사 제공
엄마의 독서 독서일기 육아 육아서
‘좋아요’ 500만의 육아 그림일기
‘좋아요’ 500만의 육아 그림일기 첫 육아가 힘들어 홀로 눈물 흘리다 제 그림일기를 보고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다는 댓글이 가장 기뻤습니다. 그리고 야근이 잦아 힘들어하는 워킹맘이나 절실하게 첫 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의 댓글도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2017.05.23 채널예스
월화수목육아일 썬비 그림일기 육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초보 아빠의 성장 기록장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초보 아빠의 성장 기록장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늘 새로움의 연속이다.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하고 보내는 감동의 순간들과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될 반성의 시간들이 있고, 나는 그런 이야기를 남기고 싶었다. 2017.02.07 전희성
초보아빠 육아 아이 육아일기
정상훈 “여러 공부가 좋은 아빠를 만들었다”
정상훈 “여러 공부가 좋은 아빠를 만들었다” 알아가면서 행복한 것이 엄청 많잖아요. 남자 분들 기계 좋아하시죠? 하물며 기계를 알아가면서도 재미를 느끼는데 왜 육아를 짐작으로 생각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경험한 교육, 여러 공부가 저를 좋은 아빠로 키워준 것 같아요. 2015.11.11 신연선
아빠 나 어떻게 키울래요 육아일기 정상훈
번역만 하던 남자가 육아에 빠진 사연
번역만 하던 남자가 육아에 빠진 사연 보통 육아일기라면 아이의 성장과 발달 과정을 꼼꼼히 기록하는 것이다. 『하찌의 육아일기』는 아이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수필처럼 썼다. 중심은 분명 손자지만,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의 에피소드, 과거에 대한 회상 등도 가미했다. 현재 아이들 입으로 불리고 있는 동요들뿐만 아니라 이미 잊혀진 과거의 동요들까지 상황에 맞게 버무려넣은 전무후무한 육아일기가 될 것이다. 2013.06.19 손민규(인문 PD)
하찌의육아일기 번역가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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