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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다섯 남매의 분투기 - 그림책 『조금만, 조금만 더』
제 책 속 다섯 남매는 오랫동안 답답한 책장 속에 머물면서 맘껏 놀지 못했어요. 이제 세상 밖으로 나왔으니 많이 사랑받으면 좋겠어요. 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저마다 다섯 남매 중 한 명에게 마음을 주어도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2023.02.27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예스24
7문7답
조금만조금만더
소연정
화장실은 2층에 있으십니다?! 알고도 틀리는 우리말
좋은 문장이란 '한 문장 한 메시지'의 원칙을 지킨 문장,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군더더기 없는 문장'이라고 생각해요. 말과 글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면서 생기는 가장 큰 문제가 의식의 흐름대로 써 내려간 길고 복잡한 문장이거든요.
2023.02.07
출판사 제공
한문장이라도제대로쓰는법
이연정
예스24
7문7답
채널예스
내 얘기인가 싶다면, 당신은 ‘일류’
사실 <GQ> 기자라고 해서 너무 시크하고 도도할까 봐 쫄았는데 막상 만나보니 ‘주접에 대한 열망’이 드글드글하더라. 내가 딱 원하던 저자 스타일이었다.
2020.11.12
프랑소와 엄
채널예스인터뷰
남연정
힘들 때 먹는 자가 일류
예스24
채널예스
제 2차 세계대전, 네 명의 여성 암호해독가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CODE NAME>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Musical A to Z>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촉망받는 신예 창작진 대거 참여!김리, 조연정, 이아름솔, 이세령 출연
2020.11.02
기획사 제공
예스24
조연정
채널예스
그린 뮤지컬
CODE NAME
김리
이아름솔
이세령
온라인 스트리밍 뮤지컬
코드네임
허 참! 내가 널 많이 사랑하는가 보다
문 앞에서 그 남자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외출 때마다 먼저 밖으로 나가 담배 한 대 물고 식구를 기다리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른다.
2016.09.06
백종민/김은덕
파리
외출
파리지엥
연정
아이에게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먼저 말하게 하라
어느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사례다. 그 아이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렇고 선생님 역시 ‘리더십이 있다’며 인정해준다고 한다. 이유는 아주 단순했다. 학기 초에 주어진 첫 번째 일을 본인이 솔선수범해서 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2015.03.05
김연정 정인아
육아
정인아
김연정
아이에게 필요한 건 작은 성공
작은 목표 수립과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칭찬’을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실행해야 자율적인 목표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2015.02.26
김연정 정인아
정인아
김연정
육아
힘든 워킹맘에게 전하는 육아 비법
육아를 위해 회사를 포기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달리 생각하면 엄마는 가정의 CEO다. 글로벌기업 워킹맘들이 의기투합해 놀라운 '육아 경영' 실험을 진행했다. 회사에서 배운 것들을 육아에 적용해 보았다. 과연 결과는 어땠을까?
2015.02.17
신연선
김연정
정인아
난 육아를 회사에서 배웠다
사랑을 시작하는 베이징의 젊은 연인들이 도연정 공원을 찾는 이유
베이징에서 눈 뜨는 첫 아침, 일정표에 따르면 오늘의 일정은 만리장성, 이화원, 원명원 방문입니다. 그러나 답사팀은 이미 어제 버스 안에서 일정표를 과감히 무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흔한 베이징 패키지 여행으로 가 볼 수 있는 곳 말고, 이번 역사기행이란 주제에 어울리는 곳 위주로만 가기로 말이죠.
2012.09.20
껌정드레스
5.4운동
루쉰
도연정 공원
류리창
중국인 이야기
베이징
“청첩장과 함께 <오늘, 헤어졌어요> 책 선물 했죠” - 북노마드, 6인의 작가들과 독자들의 짜릿 달콤한 데이트
5월의 끝자락, 출판사 북노마드로부터 초대장이 날아들었다. 날씨도 좋은데 주말에 같이 놀러 갈래, 애써 떨림과 기대를 감추고 덤덤한 척 건네는 첫 데이트 신청과도 같이. 수신자는 북노마드를 사랑하는 작가와 독자들, 장소는 가평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봄소풍을 떠났다. 6월의 첫째 주 토요일, 6인의 작가들과 스무 명 남짓한 독자들이 함께했다.
2012.07.04
임나리
장연정
연서인
최수진
북노마드
박세연
최상희
신경민
[포토뉴스] 여신과 산책하면 사망한다?
6월 28일 홍대 근처에 위치한 살롱드팩토리 북카페에서 『여신과의 산책』 북콘서트가 열렸다. 『여신과의 산책』은 이지민, 한유주, 김이설, 박상, 해이수, 박주영, 권하은, 박솔뫼 등 총 8명의 작가가 쓴 단편을 모은 소설집이다. 이날 행사에는 표제작 ‘여신과의 산책’의 이지민 작가와 ‘나무 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의 한유주 작가, 그리고 조연정 문학평론가가 참여했다.
2012.06.29
손민규(인문 PD)
이지민
조연정
한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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